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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Clon’s strong foundations and innovative platforms will help drive the future of
    personalized medicine and safeguard the health and hopes of fami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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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19.01.30] 앱클론, GC녹십자랩셀 NK 세포치료제 개발에 핵심 항체 기술 이전

앱클론, GC녹십자랩셀 NK 세포치료제 개발에 핵심 항체 기술 이전앱클론이 GC녹십자랩셀의 자연살해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핵심 항체 기술을 이전했다. 앱클론과 GC녹십자랩셀은 GC녹십자랩셀의 HER2 타겟CAR-NK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앱클론의 플랫폼 항체 기술로 개발된 신규 HER2 항체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치료용 항체 및 항체 기반 세포치료제 개발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앱클론과 NK세포치료제 분야의 선도기업인 GC녹십자랩셀은 양사간 핵심 기술 교류를 통해 차세대 글로벌 CAR-NK세포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현재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의 핵심 요소 기술은 목표 질환 단백질을 인지하는 항체의 개발에 집중돼 있다. 앱클론은 질병 단백질의 다양한 부위에 결합하는 항체를 개발해 효능이 우수한 항체의약품 및 항체기반 세포치료제를 도출하는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이종서 앱클론 대표는 “당사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NEST 플랫폼 기술은 질환단백질에 광범위하게 적용 가능한 기술”이라며 “이는 GC녹십자랩셀이 개발하고 있는 CAR-NK세포치료제가 성공적인 신약으로 개발됨으로써 그 가치가 다시 입증될 것”이라고 말했다. NEST 플랫폼 기술은 차별화된 우수한 효능의 항체의약품 후보주를 도출하는 앱클론의 핵심기술 중 하나다. 앱클론이 개발해 2020년 임상을 준비 중인 CD19 표적 CAR-T세포치료제의 핵심 요소도 NEST플랫폼에서 도출됐으며, 이를 통해 기존 노바티스나 길리어드의 CAR-T세포치료제품 들과 차별화 하고 있다. 앱클론은 NEST외에 어피맵(AffiMab) 이중항체, 스위처블 CAR-T세포치료제 등 혁신적인 항체 및 CAR-T세포치료제 신약 개발 플랫폼 기술을 통해 광범위한 특허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외 제약사들과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신약 개발을 추진 중이다.  유혜은 기자 euna@etoday.co.kr기사 원문 보기: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16869

2019-02-18 114
67

[바이오S 18.12.05] 앱클론, 난소암 타깃 '스위처블 CAR-T' 국책과제 선정

앱클론, 난소암 타깃 '스위처블 CAR-T' 국책과제 선정과제 사업비는 46억7300만원..."HER2 CAR-T 서울대병원서 2021년 임상 시작 목표"앱클론은 스위처블 CAR-T 기술을 이용해 개발중인 난소암 CAR-T 치료제 'AT501(HER2 CAR-T)'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기술혁신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과제 수행 기간은 2018년 10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다.이를 통해 앱클론은 2021년 서울대병원에서 난치암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 과제 사업비는 46억7300만원이다. 앱클론은 난소암을 시작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할 계획이다.현재 CAR-T 치료제는 혈액암에서 우수한 효능을 보이고 있지만 독성에 대한 이슈가 남아있다. 또한 고형암 분야에서는 효능이 미미하다.앱클론은 기존 CAR-T 치료제가 갖는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주요 프로젝트로 혈액암 CAR-T 치료제인 AT101와 스위처블(switchable) CAR-T 기술이 적용된 난소암 치료제 'AT501'를 개발하고 있다. 앱클론은 스위처블 CAR-T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 장벽을 보유하고 있다.앱클론이 개발하고 있는 스위처블 CAR-T 플랫폼은 암 세포 표면의 특정 단백질에 직접 작용하는 것이 아닌, 매개자 역할을 하는 스위치(switch) 물질이 CAR-T와 암 항원을 연결한다. 이로써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은 4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첫째, CAR-T 세포의 활성 및 증식, 그리고 표적 물질을 변경 및 조절할 수 있다. 둘째, 부작용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환자에게 투여할 때 스위치 물질의 양을 조절하여 급격한 면역 활성화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셋째, 고형암은 이질적인(heterogeneous) 특징을 가져 한개의 항원만 타깃해서는 완치하기가 어렵다. 이때 앱클론은 다른 항원을 인지하는 스위치 물질을 주입해 여러 항원을 타깃할 수 있다. 넷째, 앱클론이 개발하는 스위치 물질은 화학적으로 대량합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발 비용 또한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다.이종서 앱클론의 대표는 “글로벌 선도기업들의 CAR-T 치료제는 혈액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있지만, 고형암 환자들에게는 그렇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스위처블 CAR-T 기술은 CAR-T 치료제 분야에서 혁신적인 플랫폼으로서 안전성을 개선하고 효능 증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앱클론의 스위처블 CAR-T 개념도김성민 기자 sungmin.kim@bios.co.kr기사 원문 보기: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6732

2019-02-18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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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위암과 유방암 항체신약 글로벌 기술이전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항체신약 기업 앱클론 은 중국 대형 제약 그룹 푸싱(Fosun)의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Shanghai Henlius Biotech)과 위암 및 유방암 표적 항체신약 'AC101'의 글로벌 판권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앱클론은 지난 2016년 10월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에 범중국 판권 기술이전 시 글로벌 판권에 대한 매수 옵션을 부여한 바 있다. 옵션 행사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글로벌 기술이전이 성사됐다. 이번 계약으로 앱클론은 1000만달러(약 114억원) 규모 선불 수수료를 수령하게 됐다. 'AC101 기술이전 총 계약 규모는 중국 판권 계약 포함 5650만달러(약 642억원)고 판매 로열티는 별도로 수취하게 된다. 앱클론 측은 AC101은 위암과 유방암 질환 단백질인 HER2를 표적하는 항체치료제로 앱클론의 항체신약개발 플랫폼인 NEST 플랫폼을 통해 개발됐다고 설명했다.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AC101은 전임상을 통해 기존 HER2 표적항체치료제인 허셉틴 단독투여 뿐만 아니라 허셉틴과 퍼제타 병용투여보다도 월등한 효능을 입증했다.  또한 HER2 양성 유방암은 전세계적으로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현재까지는 허셉틴과 퍼제타 병용투여가 표준 치료법으로 적용되고 있다.  위암의 경우 기존 치료제가 제한적인 효과를 보이는 중이라 앱클론과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앱클론의 AC101은 위암 동물모델에서 허셉틴과 병용시 퍼제타 병용요법보다 뛰어난 전임상 결과를 내 위암 영역에서 퍼제타 대신 허셉틴의 중요한 병용요법 옵션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회사 측 시각이다. 퍼제타는 지난해 매출액 18억6000만달러(약 2조88억 원)를 기록한 대표적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은 현재 6개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과 7개의 항체신약 의약품이 임상 진행 중이다. 이중 HLX01(리툭산 바이오시밀러)는 허가 단계이며, HLX02(허셉틴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하여 4개의 의약품이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앱클론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1년만에 흑자 전환의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기술이전하는 사업모델에서 선순환 수익구조를 실현하게 됐다. 특히 항암 및 면역질환 분야에서 NEST, AffiMab, CAR-T 등 차세대 혁신 플랫폼기술을 기반으로 여러 후속 파이프라인의 추가적인 기술이전이 추진되고 있어 누적적으로 높은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이종서 앱클론 대표이사는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은 중국 내 항체의약품 분야에서 가장 앞서 있는 기업으로, AC101의 개발 및 상용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최상의 파트너로 생각한다"며 "앱클론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이 해외 제약사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는 만큼 글로벌 바이오 기업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2018-11-06 124
65

유한양행과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공동개발 계약

이 공동개발 프로젝트는 앱클론과 유한양행 간의 4번째 신약 개발 프로젝트로 앱클론의 혁신적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신규 면역 관문 저해 이중항체신약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다.앞서 진행되고 있는 3개의 프로젝트가 앱클론의 항체신약개발 플랫폼인 NEST(Novel Epitope Screening Technology)기술을 이용한 프로젝트였다면 이번 프로젝트는 앱클론의 혁신적 이중항체 플랫폼인 어피맵(AffiMab)플랫폼을 이용한 프로젝트라는 설명이다.  신규 프로젝트는 단클론 항체 형태의 면역항암제가 지닐 수 있는 암의 형태와 환자간 부류에 따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앱클론에서 자체 개발한 항체 유사 폴리펩타이드를 항체와 유전적으로 결합시켜 이중항체신약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두 개의 면역 관련 단백질을 동시에 억제하는 신규 면역관문저해제 이중항체신약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면역관문저해제란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활성화하는 약물로 PD-1을 표적하는 BMS의 옵디보, MSD의 키트루다가 대표적이며 그 효능을 인정받고 있다. 이들 약물은 2022년 각각 98억달러 및 95억달러의 매출이 예상된다.하지만 이들 면역관문저해제들을 단독으로 투여 시 반응률이 대략 15~45% 정도에 그쳐 암의 종류 및 환자의 부류에 따른 반응성이 상이하다는 단점이 있다. 많은 제약사들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병용투여 혹은 이중항체 개발 등의 대책을 내놓는 이유다. 병용 투여는 개발 비용 및 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크고 선점하고 있는 다국적사의 약물에 의존해야 하는 단점이 있는데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이중항체 개발이 각광 받고 있다. 앱클론과 유한양행이 공동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이중항체 신약은 하나의 물질로 두개의 면역관문을 억제함으로써 기존 면역항암제 보다 높은 면역세포 활성을 통한 항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그 동안 소개됐던 많은 수의 이중항체 포맷들이 생산성과 안정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에 반해 앱클론의 어피맵 이중항체 플랫폼은 향상된 효능과 함께 높은 생산성과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중항체신약 개발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앱클론은 혁신적 이중항체신약개발 플랫폼인 어피맵(AffiMab) 기술을 통해 유한양행과 이중항체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유한양행은 후보항체의 전임상, 임상시험 및 글로벌 사업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개발을 위한 선불수수료와 개발 단계에 따른 마일스톤과 판매 로열티를 지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아이뉴스24 기사 발췌]

2018-06-27 115
64

제 8 기 결산공고

 

2018-03-29 118
63

유한양행과 신규면역함암 후보물질 도출

【서울=뉴시스】이진영 기자 = 항체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174900)은 유한양행과 공동개발 중인 항체신약 프로젝트 중 첫 번째 프로젝트에서 새로운 면역항암제 후보물질(YHC2101)을 도출하는 데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앱클론에 따르면 YHC2101은 면역항암제 중 면역관문저해제로 분류된다. 면역관문저해제란 암세포의 면역반응 회피 신호를 억제해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게 하는 약물이다. 또 이 후보물질을 암세포를 사멸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면역세포인 T세포를 활성화 시킬 뿐 아니라, 면역을 억제하고 있는 T 조절세포의 감소를 유도할 수 있는 기전이다. 실제 동물실험을 통해 PD-L1 항체와 병용 시 약효가 극대화되는 시너지 효과가 확인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YHC2101은 앱클론의 항체신약개발 플랫폼인 'NEST'(Novel Epitope Screening Technology) 기술을 통해 도출됐고, 관련 특허도 최근 출원됐다. 공동 출원된 특허는 유한양행에 양도돼 전임상 및 임상시험, 글로벌 사업이 진행된다. 앱클론은 첫 번째 마일스톤에 대한 정액 기술료를 수령하고, 개발 단계에 따라 추가 정액기술료와 로열티를 받는다.  이종서 앱클론의 대표는 "당사의 핵심기술인 NEST 플랫폼 기술은 질환단백질에 광범위하게 적용 가능한 기술임이 또다시 입증됐다"며 "유한양행과 공동으로 진행 중인 후속 프로젝트들 또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성공적 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는 "YHC2101은 최근 유한이 추구하고 있는 오픈이노베이션의 성공 사례 중 하나"라며 "단독, 병용, 이중항체치료제 등의 다양한 개발을 추진해 전임상, 임상시험 및 글로벌 사업화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18-03-20 112
62

신규 CAR-T 치료제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선정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앱클론(174900)은 현재 개발 중인 혈액암 CAR-T 치료제(AT101)가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27일 공시했다.   AT101은 B 세포 유래 백혈병과 림프종 치료를 목표로 개발하는 앱클론의 신규 CAR-T 치료제다. 기존의 B 세포 표적 CAR-T 치료제에 사용하는 항체와는 차별적인 항체를 기반으로 개발하고 있다.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을 통해 후보물질 도출을 위한 연구비 지원을 받는다. CAR-T 치료제 항암 효능 평가는 서울대 의과대학 정준호 교수팀과 함께 진행한다.  CAR-T (chimeric antigen receptor T cell) 치료제는 환자의 T 면역세포가 암세포만 특이적으로 인식해 제거하도록 조작한 치료제다. 환자 체내로 들어가면 암세포를 공격하고 자기 자신도 추가로 증식해 치료 효능을 향상하는 특징을 가진다. 지난해 노바티스(Novartis)사가 개발한 킴리아(Kymriah®)와 카이트파마(Kite Pharma)의 예스카타(Yescarta®)가 B 세포 유래 혈액암에서 기존 치료제보다 우수한 반응률과 치료효과를 보이며 승인받았다. 글로벌 제약사가 관련 CAR-T 기술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길리어드는 지난해 119억달러를 들여 CAR-T 전문기업인 카이트파마를 인수했다.  킴리아와 예스카타가 임상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이기는 했으나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제점이 남아 있다. 두 제품 모두 1990년대에 개발한 생쥐 유래 항체절편을 암세포 인식에 사용하고 있다. 이는 인간 유래가 아니기 때문에 생체에 투여시 외부 물질로 인식해 투여한 CAR-T 세포를 제거하는 문제점(면역원성)이 있다. 킴리아와 예스카타 모두 생체 내에 존재하는 변종 형태의 CD19 단백질을 인지하지 못한다. CAR-T 치료제에 대한 불응 문제 혹은 초기에는 반응하지만 이후 내성이 생기는 문제 등의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앱클론은 기존 CAR-T 치료제의 면역원성과 내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핵심기술인 NEST 기술을 통해 도출된 신규 CD19 항체를 이용해 혈액암 CAR-T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신규 항체를 적용한 만큼 차별적인 기전을 통해 기존 CAR-T 치료제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더욱 향상된 효능을 기대하고 있다. 앱클론 관계자는 “CAR-T 치료제가 적용되는 미국과는 달리 아직 국내 혈액암 환자는 CAR-T 치료제의 혜택을 받고 있지 못하고 있다”며 “기존 CAR-T 치료제의 패러다임을 바꿀 차세대 Switchable CAR-T 플랫폼 개발이 가시화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독성 문제를 해결한 CAR-T 치료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03-20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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