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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클론은 혁신적인 신약개발 플랫폼과 항체 치료제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앞장서
    환우와 가족분들에게 희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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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앱클론, '제2의 HLB?' 초기 단계 유사…"위암 1차 치료제, 로열티 매출 증가 기대
첨부파일 - 날짜 2024-02-26 조회 779

수천억 원대 시가총액에서 10 원대로 코스닥 시가총액 3위까지 올라선 HLB. 앱클론을 두고 일각에서는2 HLB’로서, 주가 급등 초창기 신약 진행 상황과 매우 닮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3 제약업계에 따르면 앱클론이 기술 수출한 AC101 현재 중국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이하 헨리우스)에서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다.

앱클론은 2016 헨리우스에 위암 유방암 표적 항체 신약 AC101 기술 이전계약을 체결했다. 앱클론은 AC101 임상 진행 단계에 따라 마일스톤, 상업화시 매출에 대한 로열티를 받게 된다.

헨리우스는 지난 1 미국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소화기암 심포지엄인 ASCO GI(샌프란시스코)에서 AC101 임상2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임상 2 결과 1 치료제 세팅에서 표준치료제로 사용되는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 'HLX02' 화학항암제(XELOX)보다 AC101 추가로 병용투여했을 뛰어난 치료효과를 보였다.

헨리우스는 HLX02 AC101 병용요법을 통해 치료효과를 높이면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헨리우스의 주가도 AC101 임상 결과에 따라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9 10 홍콜달러 수준이었던 주가는 임상2 중간 예측결과 발표 이후 16달러까지 상승한 있다.

앱클론은 헨리우스가 AC101 시판허가를 받으면, HLB 리보세라닙과 같이 중국에서 위암 치료제로 로열티를 받는 기업이 된다.

HLB 2014 중국 항서제약이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 위암 3 치료제로 허가를 받았고, 항서제약의 주가 급등에 힘입어 HLB 주가도 급등했다. 이후 항서제약은 리보세라닙을 간암, 선양낭성암, 대장암 다양한 암종의 임상으로 확대했다.

HLB 리보세라닙의 암종을 확대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면, 앱클론은 뛰어난 이중항체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파이프라인을 넓히고 있다. 특히 HLB 앱클론이 모두 올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주목받을 기회가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HLB 리보세라닙과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의 병용투여 요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간암 1 치료제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간암 치료제 허가를 받으면 글로벌 빅파마들이 리보세라닙 유통에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앱클론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CAR-T 혈액암 치료제(AT101) 난소암 치료제(AT501) 자가면역질환(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AM201) 면역세포, 항암세포 동시 작용 이중항체 치료제(AM105) 난치성 전립선암 치료제(AM109) 등이 있다.

가장 관심받는 파이프라인은 AT101이다. 앱클론은 6 AT101 임상 1 환자의 추적관찰데이터를 ASCO에서 발표하고, 하반기 임상 2 중간 데이터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노바티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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