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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lon은 인류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CAR-T | 첨단 유전자 세포 치료제 | |
| NEST | Novel Epitope Screening Technology | |
| AffiMab | Bispecific Antibody Platform |


| CAR-T | 첨단 유전자 세포 치료제 | |
| NEST | Novel Epitope Screening Technology | |
| AffiMab | Bispecific Antibody Platform |
CAR-T 치료제는 환자의 몸에서 면역세포를 분리 후 유전자 조작을 통해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새로운 치료 기능을 부여한 세포 치료제로써 기존 항암제 대비
월등한 효능을 지속적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NEST (Novel Epitope Screening Technology) 기술은 질환 단백질의 새로운
부위에 결합하는 혁신 항체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술로써 지금까지의 항체 치료제와는
전혀 다른 치료 효과를 나타냅니다.
AffiMab은 단클론 항체와 Affibody의 장점을 극대화한 이중항체 신약개발 플랫폼입니다.
난치성 질환의 두 가지 표적에 동시에 작용하여 질환에서 기존 항체 치료제보다 치료
효과를 극대화한 플랫폼입니다
[주주서한] 푸싱제약(Fosun Pharma) 글로벌 포럼 참석 소회
존경하는 앱클론 주주 여러분, 대표이사 이종서입니다.최근 국내외 거시 경제의 불안정과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에 불어닥친 극심한 투자 심리 위축으로 인해, 당사의 주가 역시 큰 폭의 하락을 겪고 있습니다. 회사의 본질적 가치와 무관하게 연일 이어지는 주가 하락으로 인해 주주 여러분께서 겪고 계실 고통과 상실감에 대해 대표이사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현재의 주가 하락은 당사 내부의 악재나 파이프라인의 펀더멘털 훼손과는 전혀 무관한 외부 수급 현상입니다. 회사의 심장인 연구개발과 사업화 시계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강력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이를 증명하듯, 저는 어제 중국 상하이에서 글로벌 파트너사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를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상하이 출장의 소회와 핵심 사업들의 진행 현황을 직접 보고해 드립니다.1. 푸싱제약(Fosun Pharma) 글로벌 포럼 참석 및 HLX22 상업화 모멘텀 확인저는 지난 7월 27일, 상하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푸싱제약 글로벌 BD & 파트너십 포럼(Fosun Pharma Global BD & Partnership Forum)'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했습니다. 당사의 기술이전 파트너사인 헨리우스(Henlius)는 푸싱제약그룹의 핵심 항체 신약 자회사입니다.이번 포럼에서 가장 고무적이었던 점은, 당사의 HLX22가 단순히 헨리우스 차원이 아닌, 푸싱제약그룹 전체를 대표하는 '핵심 사업화 추진 물질'로 전 세계 파트너사들 앞에서 당당히 소개되었다는 사실입니다.현장에서 만난 헨리우스의 사업최고개발책임자(CBO) 핑 차오(Ping Cao)는 저에게 HLX22의 임상 진행 과정과 상업화 성공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내비쳤으며, 당사와 다각적이고 추가적인 사업 협력을 모색하기로 강력히 뜻을 모았습니다.또한, 포럼에서는 현재 전 세계 신약의 50%가 중국에서 개발되고 있으며, 타국 대비 절반의 시간과 3분의 1의 비용으로 신속화에 앞서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진행된 임상 결과가 이제는 글로벌 스탠다드로 온전히 인정받으며 전 세계 상업화에 엄청난 가속도가 붙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이제 HLX22의 글로벌 상업화는 성공 여부가 아닌 '시간의 문제'입니다. 늦어도 2028년에는 첫 사업화(상업화) 실적이 가시화될 것으로 굳게 확신하며, 포럼에 참석한 HLX22 관련 다수의 해외 기업들과도 긴밀한 네트워킹을 구축하여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링의 초석을 다졌습니다.2. 지난 6월 주주서한 이후 주요 파이프라인 진행 현황주주 여러분, 제가 지난 6월 26일 주주서한을 통해 약속드렸던 당사의 모든 핵심 파이프라인은 단 하나의 차질도 없이 철저히 계획대로 순항하고 있습니다.AT101 (혈액암 CAR-T 치료제): 임상 2상 환자 모집을 마치고 사실상의 투약완료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연내 최종 데이터 도출 및 국내 신속승인(품목허가) 신청 목표 역시 순항 중이며, 또한 이틀전인 7월 27일부터 현재도 튀르키예 TCT사의 임상의와 주요 인원이 내한하여 당사와 국내 주요 임상센터에서 임상 개시 직전 수준의 막바지 점검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차세대 인비보(In-vivo) CAR-T: 스웨덴 스트라이크파마, GC녹십자와의 협력을 필두로, 당사의 검증된 h1218 항체를 탐내는 글로벌 기업들과 추가적인 파트너십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이중항체 (AM105, AM109): 기존 파트너사를 포함한 복수의 기업들과 기술이전(L/O) 및 공동 개발을 위한 심도 있는 협상을 지속하고 있으며, AM105의 영장류 실험이 개시되었습니다. 고형암 스위처블 CAR-T (AT501): 영장류 실험을 통한 독성 데이터 확보(글로벌 L/O를 위한 필수 선제 투자)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연내 IND(임상시험계획) 신청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존경하는 주주 여러분,시장의 공포가 극에 달할 때, 기업이 할 수 있는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대응은 '흔들림 없는 본업의 성과'를 보여드리는 것입니다.비록 지금 당장의 상황은 뼈아프지만, 상하이 현지에서 두 눈으로 확인한 앱클론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위상은 그 어느 때보다 드높고 확고했습니다. 당사 임직원 일동은 마일스톤 달성과 기술이전(L/O)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지금의 저평가 국면을 반드시 정면 돌파하겠습니다.어려운 시기일수록 앱클론의 펀더멘털을 믿고 인내해 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조만간 가시적인 사업 성과로 주주 여러분의 기대와 믿음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2026년 7월 29일 앱클론 대표이사 이종서 올림 2026-07-29'CAR-T 종가' 美 유펜과 공동개발 ‘CD30 CAR-T’ 미국 특허 전격 획득
- 세계 최초 CAR-T '킴리아' 탄생시킨 美 펜실베이니아 대학과 공동 특허권자 등재 - 악성 림프종 타깃 'CD30' 정밀 타격… 기존 치료제 내성 극복하는 신규 에피토프 발굴 앱클론(대표이사 이종서)은 세계적인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연구의 메카인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UPenn, 이하 유펜)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CD30 표적 CAR-T 치료제 관련 핵심 기술'이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최종 특허 등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번 특허는 세계 최초의 CAR-T 치료제 '킴리아(Kymriah)'를 탄생시키며 이 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유펜과 공동 연구를 거쳐 '공동 특허권자'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그 기술적 완성도와 대외적 신뢰도를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공식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최근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CAR-T(카티) 치료제'는 환자의 면역세포를 유전적으로 강화해 암세포를 저격하는 맞춤형 치료제다. 암세포 표면의 특정 단백질을 인식해 추적하는데, 이번 기술의 표적이 바로 'CD30' 단백질이다. 최근 앱클론이 국내 임상2상 대상자 모집을 마치고 이달 내 투약 완료를 기대하는 AT101은 CD19를 타겟으로 한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호지킨 림프종을 비롯한 악성 림프종 환자의 암세포 표면에서 뚜렷하게 과발현되는 'CD30' 단백질을 정밀 타격하는 신규 항체 및 이를 적용한 차세대 CAR-T 치료 기술에 관한 것이다. CD30은 정상 세포에서는 발현율이 극히 낮아, 이를 표적으로 삼으면 정상 세포의 손상은 최소화하면서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강력하게 파괴하는 이상적인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다. 이번 미국 특허 획득이 글로벌 바이오 업계의 집중 조명을 받는 핵심 이유는 앱클론이 발굴한 항체의 '독창적 차별성'에 있다. 해당 항체는 기존 CD30 타깃 항체들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에피토프(Epitope, 항원 결합 부위)를 인식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러한 차별화된 기전을 통해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거나 내성이 발생한 불응성 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의 치료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 앱클론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CAR-T 연구진을 보유한 유펜과의 긴밀한 협력이 미국 특허청을 통해 독창성과 독점적 권리로 입증되었다”며, “이번 글로벌 지식재산권 확보를 기점으로 CD30 CAR-T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을 속도감 있게 전개하는 동시에 양 기관이 협의 중인 기술이전(LO)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6카티 치료제 네스페셀 임상 2상 대상자 모집 최종완료
- 글로벌 치료제 대비 뛰어난 효능을 기반으로 연내 국내 신속승인 신청 일정 - 튀르키예 TCT와 해외 임상 진행 및 GC녹십자·스트라이크파마등 협력기관과 인비보(in vivo) 카티로도 개발 중 앱클론(대표이사 이종서)은 2일, 재발·불응성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인 네스페셀(AT101)의 임상 2상 대상자 등록을 최종 완료하였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환자 모집 완료에 대해 국내 및 해외 조기 상업화를 향한 가장 중요한 마일스톤을 달성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AT101은 글로벌 CAR-T 치료제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FMC63 항체 대신, 앱클론이 독자 개발한 핵심 항체인 h1218를 적용해 차별화된 메커니즘을 자랑한다. 앞서 발표된 임상 2상 중간결과에서 AT101은 객관적반응률(ORR) 94%,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지는 완전관해율(CR) 68%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며 혈액암치료제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과 호주 등 전세계 주요 국가 특허를 확보한 앱클론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및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GIFT)' 대상으로 연이어 지정된 바 있다. 회사는 이번 환자 모집 종료에 따라 모든 투여를 끝마치고, 연내 최종 임상 데이터 도출 및 신속승인(품목허가)을 신청할 예정이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글로벌 CAR-T 치료제 시장은 연평균 40%씩 폭발적으로 성장해, 오는 2029년경 약 39조원(290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 중 네스페셀의 동일한 CD19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제가 막대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네스페셀의 우수한 임상 성과는 글로벌 파트너링의 폭발적인 확장으로 직결되고 있다. 최근 앱클론은 파트너사인 TCT 헬스테크놀로지(TCT)는 튀르키예 현지에서의 AT101 임상을 가속화하여 상업화까지의 소요 기간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에 전격 합의했다. 현재 튀르키예는 자국 내 카티치료제 상업화를 국가 바이오헬스 전략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범정부적 지원을 확대하고 있어, 양사의 협력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 나아가 앱클론은 AT101을 통해 검증된 독자 항체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세대 '인비보(In-vivo) CAR-T' 분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시키고 있다. 환자 맞춤형 제조가 필요한 기존 CAR-T 치료제의 고비용·장기 소요 한계를 극복하고자 스웨덴 스트라이크파마와 공동개발을 진행 중이며, 최근 국내 톱티어 제약사인 GC녹십자와와도 공동개발에 나서는 등 인비보 카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경쟁력을 빠르게 확보해 나가고 있다. 또한 지난주 열린 2026 바이오 USA 에서도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협업 가능성도 활발하게 논의했다. 업계에서는 네스페셀이 보여주고 있는 강력한 활성과 기존 카티 치료제 불응환자에서의 차별성에 대한 기대가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앱클론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임상시험을 수행해주신 의료진과 기관의 헌신적인 노력과 전폭적 지원, 당사의 연구개발 역량과 국내외 파트너사들의 긴밀한 협력이 빚어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철저한 최종 데이터 검증을 통해 품목허가를 차질 없이 완수하고, 고통받는 전 세계 혈액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수단을 하루라도 빨리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7-03튀르키예 TCT와 ‘AT101’ 임상 가속화 및 차세대 카티 협력키로
- AT101 국내 임상 2상 환자 모집 막바지, 튀르키예서도 임상 속도전 합의 - 이종서 대표, 튀르키예서 아크데니즈 대학서 CAR-T 제조 시설 현장 시찰 - 유방암 타깃 고형암 zCAR-T(AT501) 및 차세대 인비보 카티 임상 베이스캠프 확보 앱클론(대표이사 이종서)이 튀르키예 파트너사인 TCT 헬스테크놀로지(TCT Health Technologies, 이하 TCT)와 기존 혈액암 치료제를 넘어 차세대 고형암 파이프라인까지 포괄하는 전방위적 공동 개발 업무협약(MOU)을 지난 25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앱클론 이종서 대표이사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TCT 본사를 직접 방문해 차세대 세포치료제 공동 개발을 위한 MOU를 체한 것이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앱클론이 지난 25년 3월 기술이전(L/O)한 CD19 타깃 혈액암 카티(CAR-T) 치료제 'AT101'의 튀르키예 현지 임상을 가속화하는 데 있다. AT101의 국내 임상 2상 환자 모집 막바지 단계에 있는 앱클론은, TCT와 함께 튀르키예 임상 소요 기간을 최소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당초 예상보다 훨씬 앞당겨 튀르키예 혈액암 환자들에게 생명을 구하는 혁신 치료제를 제공하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확고히 다졌다. 혈액암 임상의 속도전과 더불어, 양사는 치료가 까다로운 '고형암' 정복이라는 과제에도 공동으로 도전한다. 앱클론이 독자 개발 중인 스위처블 카티(zCAR-T) 치료제 'AT501'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특히 유방암에 초점을 맞추어 고형암 치료의 새로운 경로를 개척할 계획이다. 나아가 세포치료제의 최종 진화 단계로 꼽히는 ‘인비보(In-vivo) CAR-T’까지 공동 개발 영역을 확장한다. 실질적인 글로벌 운영 전략과 인프라도 공고히 구축했다. 이종서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은 튀르키예 남부 안탈리아에 위치한 아크데니즈 대학(Akdeniz University)의 첨단 임상 및 CAR-T 제조 시설을 직접 방문해 포괄적인 현장 시찰을 마쳤다. 앱클론과 TCT는 해당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향후 개발될 차세대 CAR-T 치료제들에 대한 신속하고 다양한 공동 임상시험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이종서 앱클론 대표는 “국내 임상 2상 환자 모집 막바지 단계에서 AT101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이 고형암 치료제와 인비보 CAR-T 영역까지 확장되는 협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아크데니즈 대학의 첨단 제조 시설과 TCT의 강력한 임상 인프라가 추가적인 유럽시장과 중동시장 진출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25일 튀르키예 안탈리아에 위치한 GMP 센터에서 앱클론 이종서 대표(가장 왼쪽)와 TCT 에르칸 만칸(Erkan Mankan) 사장(가장 오른쪽이) 차세대 파이프라인 전방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6-29
[주주서한]최근 주가 변동 및 당사 주요 파이프라인 진행 현황 안내
안녕하십니까, 앱클론 대표이사 이종서입니다.최근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과 바이오 업종 전반의 투자 심리 위축으로 인해 당사의 주가 역시 큰 변동성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주주 여러분의 우려와 심려가 무척 크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먼저, 최근의 주가 하락은 당사의 개별적인 악재나 펀더멘털 훼손에 기인한 것이 아님을 명확히 말씀드립니다. 이는 수급 쏠림과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며, 회사의 본질적인 기업 가치와 주요 사업의 실행력에는 어떠한 중대한 변동이나 차질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오히려 당사의 핵심 파이프라인들은 철저히 계획된 일정에 맞춰 역동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불안감을 해소해 드리고자, 현재 순항 중인 주요 파이프라인의 핵심 진행 현황을 명확히 공유해 드립니다.[주요 파이프라인별 세부 진행 현황]1. AT101 (혈액암 CAR-T 치료제): 현재 국내 임상 2상이 계획대로 매우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환자 모집 및 투약이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기존에 시장에 안내해 드린 신속승인 신청 및 조기 상업화를 향해 차질 없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25년 튀르키예 TCT사에 기술이전한 내용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단계의 진전을 포함한 좋은 소식에 대해 곧 말씀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 AC101 / HLX22 (차세대 HER2 표적 위암·유방암 치료제): 글로벌 상업화 로드맵 가동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Henlius) 주도하에 개발 속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위암 분야: 최근 헨리우스 공식 채널을 통해 베이징대 암병원 린 쉔 교수, 일본 국립암센터 카토 켄 교수 등 글로벌 최고 권위자(KOL)들의 인터뷰가 연이어 공개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경쟁 약물을 압도하는 '안전성(낮은 독성)'과 '종양미세환경(TME) 개선 기전'이 거듭 입증되었습니다. 전이성 위암 글로벌 임상 3상의 탑라인(Top-line) 결과는 2027년 상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며, 2028년 상업화를 목표로 전 대륙에서 순항 중입니다.유방암 분야: HER2 저발현 유방암 임상 2상 데이터가 다가오는 3분기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전격 공개될 예정이며, 2031년 상업화를 목표로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폭발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3. 인비보(In-vivo) CAR-T: 카티(CAR-T) 최근 스웨덴 스트라이크파마(StrikePharma)에 이어 국내 톱티어 제약사인 GC녹십자와 공동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체내에 직접 투여하는 인비보 카티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전달체(LNP/mRNA) 기술뿐만 아니라, 암세포를 정확히 타격하는 '카티(CAR 항체) 자체의 기술력'이 가장 핵심입니다. 아울러 당사의 검증된 원천 기술(H1218 항체)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들과 추가적인 파트너십을 논의 중입니다. 4. 이중항체(AM105, AM109): 당사의 이중항체 파이프라인 역시 순항 중입니다. 현재 기존의 핵심 파트너사를 포함하여 복수의 기업들과 기술이전(L/O) 및 공동 개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사실 발생 즉시 주주 여러분께 실시간 소통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 스위처블(Switchable) CAR-T (AT501): 최근 중국 업체의 고형암 타깃 CAR-T 치료제가 현지에서 허가를 받으며, 고형암 CAR-T는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당사 역시 유방암 등을 타깃으로 하는 고형암 치료제 'AT501'의 개발을 차질 없이 밟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영장류 실험을 통해 독성 데이터를 확실하게 확보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연내 IND(임상시험계획) 신청에 나설 계획입니다. 적지않은 R&D 비용을 투자해 독성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은 결국 글로벌 제약사와의 LO를 위한 선제적 투자임을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 임직원 일동은 현재의 일시적인 시장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그리고 치열하게 연구개발과 사업화 마일스톤 달성을 향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투자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의미한 성과나 주요 사항이 발생할 경우,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공시 및 공식 채널을 통해 가장 신속하고 투명하게 주주 여러분과 공유하겠습니다.어려운 시기에도 회사의 기술력과 펀더멘털을 믿고 지지해 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업 가치 제고와 성과 창출로 주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06-26글로벌 3상 AC101, ‘효능위해 심각한 독성 감수하는 시대’ 종식 밝혀
- 일본 국립암센터 카토 켄(Ken Kato) 교수, 글로벌 임상 3상(Pharos-001) 인터뷰 공개 - 경쟁 약물 ‘자니다타맙’의 치명적 부작용 극복… HLX22 중증 설사 빈도 '절반 이하' - 표준 치료 대비 우수한 PFS·OS 데이터 바탕으로 환자의 '삶의 질(QoL)'과 '시간 독성' 획기적 개선 앱클론(대표 이종서)의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Henlius)는 지난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의 자파르 아자니 교수,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CC)의 옐레나 잔지기안 박사, 베이징대 암병원 린 쉔 교수에 이어, 일본 최고의 암 전문 기관인 국립암센터 병원의 카토 켄(Ken Kato) 교수의 특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카토 켄 교수는 현재 글로벌 전 대륙에서 순항 중인 HLX22의 글로벌 임상 3상(Pharos-001 / HLX22-GC-301) 연구를 이끄는 세계적인 권위자다. 이번 인터뷰에서 카토 교수는 항암 치료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음을 짚으며, "효능을 높이기 위해 환자가 심각한 독성을 감수해야만 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단언했다. 그는 HLX22가 기존 표준 치료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과 전체생존기간(OS) 모두에서 상당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동시에, 항암제의 고질적인 부작용인 설사 등의 독성이 매우 낮다는 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특히 카토 교수는 현재 HER2 양성 위암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잠재적 경쟁 약물인 '자니다타맙(Zanidatamab)'의 한계를 직접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자니다타맙의 경우 우수한 유효성을 보여 화제가 되었으나, 임상 과정에서 3등급(Grade 3) 이상의 심각한 중증 설사 부작용이 20% 이상 발생한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HLX22는 앞선 임상 단계에서 설사 부작용 발생 비율이 타 약제 대비 절반(50%) 이하 수준으로 매우 낮게 보고됐다"며, "동등한 수준의 효능을 보인다면 임상 현장에서는 당연히 독성이 훨씬 적은 HLX22를 표준 치료제로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카토 교수는 최근 항암 의학계의 핵심 화두인 '시간 독성(Time Toxicity)' 개념을 강조했다. 암 환자에게 허락된 일상의 시간은 매우 귀중하기 때문에, 부작용(백혈구 감소, 간질성 폐렴, 중증 설사 등)을 치료하느라 병원에서 시간을 허비하지 않게 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HLX22는 환자의 삶의 질(QoL)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생존 기간을 극대화할 수 있어, 환자들이 일상의 시간을 유용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치료 옵션"이라고 극찬했다. 앱클론 관계자는 “미국, 중국에 이어 일본의 최고 권위자까지 전면에 등판해 HLX22가 글로벌 경쟁 약물들의 치명적인 부작용을 완벽하게 극복한 가장 안전하고 강력한 대안임을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었다”라며, “글로벌 석학들의 확고한 지지와 전 대륙 첫 환자 투약 완료 등 가시적인 임상 3상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상업화 가치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헨리우스 공식채널에 지난 13일 개제된 일본 국립암센터 카토 켄(Ken Kato) 교수의 특별 인터뷰 영상> 2026-06-15‘HLX22’, 글로벌 전 지역에서 3상 첫 환자 투약 완료
"면역 시너지 기전 최초 공개" - 베이징대 암병원 린 쉔(Lin Shen) 교수, 특별 인터뷰 통해 차별화된 종양미세환경(TME) 개선 기전 극찬- CD8+ T세포·NK세포 증가 및 M2 대식세포 억제… 허셉틴과 완벽한 면역 활성화 시너지- 임상 2상 28개월 추적 질병 진행 위험 80% 감소… 한국·미국·유럽 등 전 세계 임상 인프라 풀가동앱클론(대표이사 이종서)이 원천 개발하여 기술이전한 차세대 HER2 표적 위암 치료제 ‘HLX22(개발코드명 AC101)’의 글로벌 임상 3상(HLX22-GC-301)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대륙에서 첫 환자 투약(First Patient In, FPI)을 모두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상업화를 향한 속도를 내고 있다.앱클론의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Henlius)는 지난번 미국 메모리얼 케터링 암센터 옐레나 잔지지앙 박사와 엠디 엔더슨 자파르 아자니 박사 HLX22 의 위암 1차치료제로서의 큰 기대를 담은 특별 연속 인터뷰에 이어, 지난 4일에도 공식 채널을 통해 아시아 위장관암(GI Cancer) 치료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베이징대 암병원 종양내과 린 쉔(Lin Shen) 교수의 특별 인터뷰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린 쉔 교수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HLX22의 차별화된 과학적 근거와 경이로운 임상적 성과를 상세히 조명했다. 린 쉔 교수는 HLX22가 기존 치료제인 허셉틴(트라스투주맙)과 동일한 도메인(Domain IV)에 결합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에피토프(결합 부위)를 타깃하는 신규 항체임을 강조했다.그는 "두 항체가 동시에 결합함으로써 HER2 동형이합체(Homodimer) 및 HER2/EGFR 이형이합체(Heterodimer)의 세포 내 유입(Internalization)을 촉진해 완벽한 항암 시너지를 낸다"고 설명했다.특히 이번 인터뷰에서는 HLX22가 종양미세환경(TME)을 근본적으로 리모델링하는 강력한 면역학적 기전이 최초로 공개됐다. 린 쉔 교수는 "HLX22 병용 요법 투여 시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CD8+ T세포, NK세포 및 B 림프구의 종양 내 침윤이 유의미하게 증가한 반면, 불량한 예후와 관련된 M2 대식세포는 오히려 억제되는 강력한 면역 활성화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러한 기전은 압도적인 장기 임상 데이터를 통해 증명되고 있다. 임상 2상의 중앙 추적 관찰 기간이 28개월을 돌파한 가운데, HLX22 병용 투여군의 무진행생존기간(PFS)은 미도달(Not Reached)로 대조군(8.3개월) 대비 질병 진행 위험을 80% 감소(위험비 0.2)시켰다. 전체생존기간(OS) 역시 미도달(대조군 16.4개월) 상태로 위험비 0.6을 기록 중이며, 28개월을 훌쩍 뛰어넘는 생존 연장을 확신하고 있다.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임상 3상의 놀라운 진행 속도도 공식 확인됐다. 린 쉔 교수는 정밀한 바이오마커 기반으로 총 550명의 환자를 모집 중인 이번 다국가 임상 3상과 관련하여, "한국, 중국, 일본, 라틴 아메리카, 호주, 미국, 유럽 등 전 대륙에서 성공적으로 첫 환자 투약(First Administration)을 완료했다"고 선언했다. 지난 1월 환자 모집 40% 달성 발표 이후, 구미권 등 규제가 까다로운 모든 타깃 국가의 임상 거점 병원 인프라가 풀가동되기 시작한 것이다.앱클론 관계자는 “미국 최고의 암센터 수장들에 이어 세계 최고 위암 권위자들을 통해 당사 원천 기술이 단순 표적 차단을 넘어 면역 환경까지 개선한다는 차별성이 공식 입증됐다”며, “전 세계 지역에서 임상 3상 인프라가 완벽하게 가동되고 있는 만큼, 성공적인 임상 마무리와 이를 통한 글로벌 가치 극대화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헨리우스 공식채널에 지난 4일 개제된 베이징대 암병원 종양내과 린 쉔(Lin Shen) 교수의 특별 인터뷰 영상> 2026-06-05글로벌 위암 1차치료제 신약 ‘HLX22’, 위암 무진행생존(PFS) ‘최소 39개월’ 확보
- 기존 위암 표준치료(6.7개월)의 5배 훌쩍 뛰어넘어 새기록 진행중 - 글로벌 위암 치료제 패러다임 혁신적 대전환 예고 - 글로벌 위암 최고 권위자 자파르 아자니(Jaffer A. Ajani) 교수 특별 인터뷰 공개 "PFS 추가 연장 기정사실화" 앱클론이 발굴하여 기술이전한 차세대 HER2 표적 위암 1차치료제 ‘HLX22(개발코드명 AC101)’가 글로벌 임상에서 기존 표준 치료의 한계를 완전히 파괴하는 압도적인 장기 생존 데이터를 입증하며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 등극에 청신호를 켰다. 앱클론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헨리우스(Henlius)는 지난 20일 공식 채널을 통해 HLX22의 글로벌 임상 3상 총괄 책임자(Global PI)인 자파르 아자니(Jaffer A. Ajani) 교수와의 특별 인터뷰를 공개했다. 아자니 교수는 세계 최고 암 병원인 미국 텍사스 MD앤더슨 암센터의 종양내과 교수이자, 전 세계 의사들의 항암 치료 지침서인 미국 종합 암 네트워크(NCCN) 위암 및 식도암 가이드라인 제정 위원장(Chair)을 맡고 있는 글로벌 항암 치료의 최고 권위자다. 20일 헨리우스에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서 가장 고무적인 성과는 무작위 배정으로 진행된 HLX22 글로벌 임상 2상의 39개월 장기 추적 관찰(Follow-up) 데이터다. 헨리우스 측은 "39개월에 달하는 장기 추적 관찰 결과, 환자들의 무진행생존기간(PFS)이 현재 시점까지도 계속해서 연장(Prolonged)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HLX22 투여군이 '최소 39개월' 이상의 무진행 생존을 이미 확정적으로 확보했으며, 향후 추적 관찰이 진행될수록 최종 mPFS(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 수치는 이보다 훨씬 더 길어질 것이 기정사실화되었음을 의미한다. 현재 위암 1차 표준 치료법의 mPFS가 약 6.7개월 수준임을 감안하면, 아직 최종 결론이 나지 않은 현재 시점의 '39개월' 기록만으로도 이미 기존 치료제 대비 5배 이상의 생존 기간을 연장하는 기적적인 효능을 입증한 셈이다. 아자니 교수는 인터뷰를 통해 "HLX22는 기존 치료제와 전혀 다른 결합 부위(Domain IV)를 타깃하는 차별화된 기전(Differentiated mechanism)을 통해 기존 치료법과 강력한 시너지를 낸다"며, "현재 전 세계 위암 커뮤니티의 오랜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needs)를 해결하고 환자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라고 극찬했다. 특히 이번 인터뷰는 세계 최대 암학회 중 하나인 ASCO 2026(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를 앞둔 시점에 전격 공개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회 시즌에 맞춘 글로벌 빅파마의 대대적인 미디어 마케팅은 해당 파이프라인의 가치와 임상 성공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원천 기술을 보유한 앱클론의 기술력 입증은 물론, 향후 임상 진전에 따른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취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앱클론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자의 입을 통해 당사가 발굴한 원천 기술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완벽하게 증명됐다”며, “39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환자들의 암 진행을 막아내고 있고 이 수치가 앞으로 더 늘어난다는 것은, HLX22가 글로벌 위암 1차 치료의 새로운 표준(Standard of Care)으로 자리매김할 강력한 근거”라고 강조했다. 현재 HLX22는 아자니 교수의 지휘 아래 전세계 HER2 양성 위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3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앱클론은 이번 데이터를 기점으로 자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가치가 폭발적으로 재평가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설명>HLX22의 글로벌 임상 3상 총괄 책임자(Global PI)인 자파르 아자니(Jaffer A. Ajani) 교수 2026-05-21이중항체 신약 ‘AM201’ 핵심 기술 美 특허 등록 완료
- 류마티스 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 타깃… ‘IL-6’와 ‘TNF-α’ 동시 억제 - ‘당화(Glycosylation)’ 문제 원천 차단하는 독자 기술로 순도 및 결합력 극대화 앱클론(대표이사 이종서)은 자사의 이중항체 플랫폼 ‘어피맵(AffiMab)’ 기반의 차세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AM201’ 핵심 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단백질의 순도 및 항원에 대한 친화성이 향상된 폴리펩티드, 이의 항체 또는 항원 결합 단편과의 복합체, 및 이들의 제조방법’이다. 항체 의약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저하 요인을 극복해 치료 효과와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앱클론의 신약 후보물질 ‘AM201’은 류마티스 관절염을 비롯한 주요 자가면역질환의 핵심 염증 유발 물질인 ‘IL-6’와 ‘TNF-α’를 동시에 억제하도록 설계된 이중항체다. 단일 표적만을 차단하던 기존 치료제들의 한계를 넘어, 두 가지 핵심 염증 경로를 동시에 제어함으로써 강력하고 시너지 있는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특허는 항체를 동물세포에서 생산할 때 불필요한 당 성분이 결합하여 항체의 균질성과 결합력을 떨어뜨리는 ‘당화(Glycosylation)’ 문제를 독자적인 아미노산 서열 변경 기술로 원천 차단했다. 앱클론 관계자는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당사의 기술적 차별성과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며, “이번 특허는 개선된 단백질 구조뿐만 아니라 이를 기존 항체 의약품에 적용한 복합체까지 폭넓게 권리를 보장받고 있어, 향후 글로벌 파트너링 및 기술 가치 제고에 중요한 기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19앱클론 파트너사 헨리우스, AACR 2026서 ‘엔허투’ 능가하는 차세대 ADC 데이터 공개
앱클론 기술(AC101) 기반 ADC ‘HLX49’ 전임상 결과 발표 글로벌 표준 ‘엔허투(T-DXd)’와 직접 비교(Head-to-head)서 압도적 효능 입증 HER2 초저발현 모델서도 완전 관해, 60mg/kg 고용량서도 우수한 안전성 확인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은 글로벌 파트너사인 중국 헨리우스(Henlius)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우리나라 시간으로 22일 앱클론의 항체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ADC(항체-약물 접합체) 후보물질 ‘HLX49’의 혁신적인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헨리우스가 발표한 초록에 따르면, HLX49는 기존 트라스투주맙의 결합 부위와 앱클론에서 기술이전(L/O) 받은 AC101(HLX22)의 독자적 결합 부위(HER2 하위 도메인 IV)를 동시에 타깃하는 ‘이중 파라토픽(Biparatopic)’ 구조의 ADC다. 두 개의 서로 다른 에피토프(Epitope)에 동시 결합함으로써 HER2 수용체의 강력한 교차결합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약물이 암세포 내부로 흡수되는 ‘내재화(Internalization)’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핵심이다. 발표된 데이터에서 가장 주목받은 점은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HER2 ADC인 글로벌 블록버스터 ‘엔허투(Trastuzumab deruxtecan)’와의 직접 비교 결과다. HLX49는 유방암(BT-474) 및 위암(NCI-N87) 세포주에서 엔허투보다 월등한 내재화 효율과 살상력을 기록했다. 특히 다양한 이종이식(Xenograft) 동물 모델 실험 결과, 단회 6mg/kg 투여만으로도 유의미한 종양 완전 관해를 유도했다. 무엇보다 엔허투의 사각지대였던 ‘HER2 초저발현(IHC < 1+)’ 모델에서도 엔허투 대비 압도적으로 우월한 항종양 효능을 확인하며, 기존 치료제가 공략하지 못한 난치성 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을 제시했다. 안전성 지표 또한 독보적이다. 영장류 대상 예비 독성 시험에서 효능 확인 용량의 10배인 60mg/kg을 반복 투여했음에도 심각한 독성 없이 양호한 내약성을 나타냈다. 이는 HLX49가 고효율·저독성 설계를 통해 기존 ADC의 고질적 한계인 좁은 치료 지수(Therapeutic Index)를 획기적으로 개선했음을 수치로 입증한 것이다. 앱클론 관계자는 “이번 헨리우스의 발표는 HLX49가 차세대 ADC 시장을 제패할 수 있는 핵심 플랫폼 기술임을 널리 알린 것”이라며, “파트너사가 HLX49의 금년 내 IND에 들어가는 점 또한 HLX49에 대한 자신감을 알 수 있는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헨리우스는 AC101(HLX22)에 대해 총 6개 적응증의 임상실험을 진행 중이다. 그 중 전이성 위암의 1차치료제는 글로벌 3상이 진행 중이며, 27년 상반기 탑라인 발표 후 28년 상업화 예정이며, HER2-LOW 대상 중국 내 엔허투 병용 임상 2상은 환자모집이 종료됐으며, 금년도 ESMO에서 데이터 발표 및 31년 상업화 예정이다. 2026-04-22AACR 2026서 차세대 고형암 CAR-T와 이중항체 강력한 항암 결과소개
현지시간 20일, 난치성 고형암 타깃 'zCAR-T' 및 이중항체 'AM109' 포스터 공개 이중항체 AM109, 화이자 '우토밀루맙' 대비 우수한 효능 입증... 극소 용량으로 '완전 종양 억제' 확인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이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한국 시간 21일 새벽 1시부터 4시까지 차세대 혁신 항암 치료 플랫폼인 'zCAR-T'와 전립선암 타깃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AM109'의 최신 연구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학회 현장에서 먼저 독자적 이중항체 플랫폼 어피맵(AffiMab) 기반의 'AM109' 데이터가 소개되었다. AM109는 전립선암 세포 표면의 PSMA와 T세포 면역자극인자인 4-1BB(CD137)를 동시에 타깃하는 차세대 면역세포 인게이저(Engager)다. 발표된 초록에 따르면, AM109는 종양미세환경(TME) 내에서 PSMA가 발현된 암세포가 있을 때만 선택적으로 T세포를 강력하게 활성화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타깃 의존적(Target-dependent) 기전을 입증했다. 특히 동물실험(In vivo) 결과, 0.1~0.3 mpk의 극소 용량 투여만으로도 종양의 '완전 관해(Complete tumor regression)'를 달성했으며, 기존 4-1BB 타깃 기준 약물인 우토밀루맙(Utomilumab) 대비 차별적인 항암 효능을 확인했다. 또한, 12주 이상에서도 구조적·기능적 안정성을 유지하고 체내 동태 및 내약성까지 우수함이 확인되어, 약 33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글로벌 전립선암 시장을 공략할 유망한 차세대 면역항암제 후보물질로의 가치를 알렸다. 이후엔 앱클론의 독자적인 차세대 고형암 타겟 플랫폼인 스위처블(Switchable) CAR-T 기술, 'zCAR-T(프로젝트명 AT501, AT502)'의 연구 성과도 함께 공개됐다. 기존 CAR-T 치료제는 혈액암에서 기적적인 효능을 입증했으나, 고형암에서는 치명적인 독성(CRS 등)과 종양미세환경(TME)의 장벽으로 인해 한계를 보여왔다. 앱클론이 공개한 이번 데이터에 따르면, zCAR-T 플랫폼은 암 항원과 결합하는 '스위치(Switch)' 물질 투여를 통해 기존 CAR-T 치료제 대비 강력한 항암 효능을 유지하는 것을 증명하였으며, 신규 표적에 대한 스위치를 이용하여 직접적인 종양뿐만이 아닌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할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앱클론은 이번 학회에서 발표한 zCAR-T 파이프라인인 중 ‘AT501’의 국내 임상시험을 가능한 빨리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앱클론의 핵심 플랫폼 기술이 전임상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인간 대상 임상 단계로 진입함을 의미하며, 고형암 치료제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서 상업화 속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앱클론 관계자는 “이번 AACR 2026 포스터 발표는 고형암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zCAR-T 플랫폼과, 경쟁 약물 대비 우수한 효능을 데이터로 입증한 AM109의 가치를 세계 무대에 알린 의미 있는 자리”라며, “이번 AACR 기간 중 당사 사업개발(BD) 책임자도 현지 출장을 통해 복수의 기업들과 파트너링 미팅을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 기술이전(L/O) 및 공동개발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21차세대 ADC 결합기술 중국특허 등록완료
앱클론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차세대 항체-약물 복합체(ADC) 관련 기술이 중국에서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지난 6일 등록증을 수령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한국, 미국, 유럽, 일본에서도 이미 특허를 확보하며 글로벌 권리망을 구축했다.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특정 암세포 표적 항원과 니코틴의 대사산물인 '코티닌(Cotinine)'에 동시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이중 항체를 이용한 신개념 ADC 결합 기술이다.ADC(Antibody-Drug Conjugate)는 암세포의 표적 항원에 결합하는 항체에 강력한 세포 독성 약물을 화학적 결합으로 부착해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항암제이다. 하지만 ADC 기술은 항체와 약물을 연결하기 위해 다단계의 복잡한 화학적 결합 절차를 거쳐야 하며, 개별 항체마다 화학적 결합으로 약물을 부착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라는 한계가 있었다. 특히 최종 복합체에 결합되어 있는 약물 개수에 이질성이 발생해 약물의 용해도와 안정성, 약물 동태 등에 악영향을 미치는 문제점이 꾸준히 지적되어 왔다.이러한 문제를 구조적으로 개선하기위해, 항체에 코티닌과 결합하는 특이적 결합 부위를 융합한 이중 항체를 개발하고, 약물은 코티닌에 미리 결합된 형태로 준비해 혼합만으로 ADC를 형성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뛰어난 범용성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코티닌에 부착하는 약물로 강력한 세포 독성 제제는 물론, 암 유발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는 핵산 물질 등 다양한 치료 약물을 결합해 활용할 수 있다. 나아가 혈류에서 빠르게 소실되는 저분자 약물의 단점을 보완하고, 이중 항체와의 결합을 통해 체내 반감기를 연장함으로써 약물의 안정성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 것으로 확인되었다.앱클론 관계자는 “한국, 미국, 유럽, 일본에 이어 이번 중국 특허 등록까지 완료함으로써 이중 항체를 이용한 차세대 ADC 결합 기술의 혁신성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면서 “복잡한 제조 공정을 극복한 뛰어난 범용성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채롭고 강력한 항암 치료제 개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7앱클론-종근당, 난치성 암질환 이중항체 치료제 공동개발
• 2025년 2대주주 지분투자 이후 전략적 파트너십 확장 • 고형암등 난치성 질환군 대상 차세대 면역항암제 발굴 • 앱클론 항체 플랫폼 기술력과 종근당의 신약 인프라·임상 노하우 시너지 극대화 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앱클론(대표 이종서)는 종근당(대표 김영주)와 자사의 '어피맵 플랫폼'을 활용한 차세대 이중항체 공동 연구개발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동 연구는 양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결집하여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난치성 암질환 환자들을 위한 혁신 이중항체 신약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양사는 이번 공동 연구에서 파이프라인을 다각도로 발굴하는 유연하고 포괄적인 방향으로 연구를 전개하기로 합의했다. 앱클론이 보유한 어피맵(AffiMab)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은 종양미세환경(TME) 등 암질환이 발생한 특정 부위에서만 선택적으로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기전을 갖는다. 이를 통해 기존 면역항암제가 가진 전신 독성 부작용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치료 효능은 극대화할 수 있는 강점을 지닌다. 앱클론의 고유의 이중항체 플랫폼인 어피맵 기술과 종근당이 자체 개발 중인 신규 항체를 융합하여, 암세포와 건강한 면역세포에 동시에 작용함으로써 월등한 치료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종근당은 지난 2025년 5월, 앱클론에 122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단일 주주 기준 2대 주주(지분율 7.33%)에 올라선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종근당은 앱클론의 혈액암 CAR-T 치료제 '네스페셀(AT101)'의 국내 독점 판매 우선권을 확보함과 동시에 이중항체 분야로 공동 개발을 시작하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동개발위원회'를 발족했다. 이번 이중항체 신약물질 개발도 해당 위원회의 심도 있는 논의 끝에 도출된 핵심 프로젝트다. 종근당 관계자는 “앱클론이 보유한 독창적인 어피맵 플랫폼은 타겟 확장성이 매우 뛰어난 차세대 T 세포 인게이저 플랫폼으로, 종근당의 항체 신약 파이프라인과 접목하면 여러 암 질환군에서 새로운 치료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단순한 2대 주주로서의 재무적 투자를 넘어, 종근당의 풍부한 글로벌 신약 개발 역량과 임상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혁신적인 차세대 항암제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앱클론 이종서 대표는 “2025년 전략적 지분 투자 이후 양사는 서로의 비전과 기술력을 깊이 있게 공유해 왔다”며, “당사의 어피맵 플랫폼을 이용한 T 세포 인게이저 이중항체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종근당과 함께 글로벌 바이오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2026-03-30[공지] 당사 명칭 무단 사용 및 허위 정보 관련 안내
최근 포털사이트 특정 카페에 당사 "앱클론"의 명칭을 무단으로 사용하여 특정 지식산업센터 사업과 관련된 내용을 반복적으로 게시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당사는 해당 게시물에서 언급된 지식산업센터 사업의 시행사 또는 관련 사업주체가 아니며, 무엇보다 당사의 사업목적 사항에는 '부동산 개발, 분양' 등 어떠한 것도 해당되지 않기에 이같은 내용은 성립이 불가합니다. 당사는 해당 게시물에 대해 삭제 및 정정 조치를 요청한 상태이며, 향후 유사 검색 순위를 악용한 짜집기 사례가 발생 시 즉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투자자 및 이해관계자 여러분께서는 확인되지 않은 외부 정보로 인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당사 관련 정보는 당사 홈페이지 및 공시자료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2026-03-30[주주서한]'주주배정 유상증자 검토' 풍문은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앱클론 ir팀입니다. '주주배정 유상증자 검토' 풍문은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2025년 말 기준 사업보고서에 공시된 재무제표 기준으로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단기금융상품을 포함하여 약 450억원 규모의 유동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사업계획 및 비용 구조를 고려할 때 자본조달을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감사합니다. 2026-03-25혁신 항암신약 AC101(HLX22) WHO 공식 명칭 ‘둘파타턱(dulpatatug)’ 확정
글로벌 임상 3상 순항 및 HER2 표적 ADC(HLX87) 병용 유방암 2/3상 동시 전개 WHO 국제일반명(INN) 결정… 이름에 담긴 '이중 차단(Dual)' 기전과 ADC 확장성 의미 혁신 항체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대표이사 이종서)는 자사가 발굴해 중국 상하이 헨리우스바이오텍(이하 헨리우스)에 기술수출한 HER2 표적 항체 신약 후보물질 ‘AC101’의 국제일반명(INN)이 세계보건기구(WHO)를 통해 ‘둘파타턱(dulpatatug)’으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둘파타턱은 전이성 위암에 대해 미국, 중국, 유럽, 일본, 한국, 남미를 포함한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대규모 글로벌 임상 3상 투약이 40% 이상(25년 12월 기준) 진행됐을 만큼 글로벌 상업화 막바지 단계에 진입해 있다. 이번에 확정된 성분명 ‘둘파타턱(dulpatatug)’은 이 약물만이 가진 독보적인 기전과 확장성을 상징한다. 명명 규칙에 포함된 접두사 ‘dul-’은 기존 표준 치료제인 허셉틴과 서로 다른 HER2 도메인에 결합하여 수용체를 이중으로 차단(Dual Blockade)하는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의미한다. 중간 음절 ‘-ta-’는 암세포를 정밀하게 타격하는 항암 항체임을 명시한다. 특히 접미사 ‘-tug’는 변형되지 않은 표준 전장 항체 구조로서의 높은 안정성을 나타내어, 단독 및 병용 요법은 물론 향후 차세대 혁신 기술인 ADC(항체-약물 접합체)의 백본(Backbone) 항체로 활용될 수 있는 확장성을 갖고 있다. 이러한 차별화된 기전을 바탕으로 둘파타턱은 임상 현장에서 경이로운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3월 20일 헨리우스가 발표한 2025년 최종 실적 보고서에서 둘파타턱은 회사의 미래를 이끌 최강 자산으로 전면에 소개되었다. 실제로 위암 환자 대상 임상 2상 2년 추적 조사 결과인 ASCO 2025 발표에 따르면, 기존 표준 치료제 대비 환자의 질병 진행 및 사망 위험을 약 80% 감소시키는 혁신적인 데이터를 기록했다. 이는 역사적 대조군 수치를 크게 상회하는 결과로, HER2 양성 위암 1차 치료제 시장에서 계열 내 최고 신약(Best-in-Class)으로서의 가능성을 확고히 입증한 것이다. 현재 둘파타턱은 위암 1차 치료제로서 표준 요법과 직접 비교(Head-to-head)하는 글로벌 임상 3상을 순조롭게 진행하는 동시에, 적응증 확장 전략에서도 무서운 속도를 내고 있다. HER2 저발현(Low) 유방암의 경우 임상 2상 환자 모집을 완료하여 데이터 분석 단계에 진입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HER2 표적 ADC인 ‘HLX87’과 둘파타턱의 병용 임상 2/3상이 유방암 1차 치료를 타깃으로 첫 환자 투여를 마쳤다는 점이다. 이는 둘파타턱이 단순한 항체를 넘어 차세대 플랫폼인 ADC와의 시너지에서도 핵심 중추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앱클론 관계자는 “둘파타턱(AC101)은 당사의 항체 개발 플랫폼 기술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완벽하게 증명된 핵심 자산”이라며, “성분명 확정은 상업화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파트너사의 공격적인 임상 3상 전개와 ADC 파이프라인 확장에 따라 당사의 중장기적 로열티 수익과 기업 가치는 더욱 극대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3-23
AbClon은 NEST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항체 개발부터 첨단 유전자 세포 치료제
CAR-T 개발까지 혁신신약개발에 집중합니다. 혁신 신약개발을 통해 난치성
질환 환자분들의 질환 극복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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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lon은 인류 건강을 위한 새로운 치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