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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클론은 혁신적인 신약개발 플랫폼과 항체 치료제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앞장서
    환우와 가족분들에게 희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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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앱클론, 코로나19 이중항체 및 어피바디 단독치료제 개발 착수
첨부파일 - 날짜 2020-04-13 조회 41

항체 전문기업 앱클론(174900, 대표이사 이종서)은 이미 진행하고 있는 코로나19 신규 치료용 항체 개발과 더불어 이들 바이러스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어피바디(Affibody, 최소단위 단백질)를 앱클론의 플랫폼 라이브러리에서 다수 도출하고 코로나19 치료용 이중항체 및 어피바디 단독치료제 개발에도 본격 진입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도출된 코로나19 결합 어피바디 중 20종을 우선 선별했으며회사의 신규 코로나19항체에 이중항체 플랫폼인 어피맵(AffiMab) 기술을 적용해 신규 이중항체 후보 물질을 최단기간 집중 개발하고 있다.

 

이번에 발굴된 어피바디는 이중항체 형태가 아닌 단독으로도 효과를 보일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다. 이 경우 수 개월씩 소요되는 항체치료제 세포주 개발 없이도빠르면 한 달 안에 대량합성을 통한 임상제품 개발도 가능하기 때문에 항체 신약 개발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앱클론은 이미 SARS-CoV-2의 스파이크 단백질특히 바이러스 감염경로의 인간 세포 수용체에 직접 결합하게 되는 부위인 RBD(Receptor Binding Domain)에 결합하는 인간 항체를 다수 도출하고 세포주 개발 등 신속 개발 업무를 진행 중이다여기에 더해어피맵 기반 이중항체는 단클론 항체 보다 우수한 효능을 기대하는 별도의 파이프라인이 된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결합 어피바디는 기존에 도출된 항체가 결합하는 부위와 다른 부분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며이를 통해 단클론 항체 대비 바이러스 차단 능력이 배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당사의 코로나19 항체 TF팀은 단시간 내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다각도의 후보물질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면서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감염병에 대한 항체치료법은 단기간에 최대효과를 보기위해 병용 요법을 쓰는 경우가 많아신규 도출될 단클론항체 외에 기존 도출된 인간 항체들의 병용 요법이나, '항체+어피바디조합의 어피맵 이중항체로의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앱클론은 이미 이러한 바이오시너지(Biosynergy) 전략을 독창적인 연구개발 핵심전략으로 채택하고 항체 신약 개발에 적용해 오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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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AffiMab(Affibody-fused Bispecific Antibody)

항체와 Affibody 의 장점을 극대화한 이중항체 신약개발 플랫폼

 높은 특이성을 유지하며 단클론 항체 대비 향상된 효능을 보임

 어피바디는 항체의 1/25 크기 수준으로 작으며 신속한 합성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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