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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클론은 혁신적인 신약개발 플랫폼과 항체 치료제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앞장서
    환우와 가족분들에게 희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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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 기 결산공고

 

2019-03-27 40
70

[아시아경제 19.02.14] "앱클론, 유방암 中 1상 IND 승인…올해 기술료 기반 실적반등 기대"

"앱클론, 유방암 中 1상 IND 승인…올해 기술료 기반 실적반등 기대"[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NH투자증권이 앱클론에 대해 올해 기술료 기반 턴어라운드를 기대했다. 이 증권사 구완성 연구원은 14일 앱클론 분석 보고서를 통해 "전날 중국 언론 보도를 통해 AC101(유방암)의 중국 1상 IND(임상시험용신약) 승인이 알려졌다"며 "올해 기술료 기반 턴어라운드(실적반등)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임상 1상 진입으로 인한 약 5억원의 추가적인 마일스톤 유입이 예상된다"며 "이미 초기 계약금 110억원 수취를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파멥신에 이어 국내 두 번째 항체 기반 항암제 임상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업체가 탄생한 것이라고 한다. 구 연구원은 "항체신약 항암제 파이프라인 중 파멥신의 타니비루맙에 이어 국내 두번째 사례"라며 "탄탄한 원천기술 기반으로 착실하게 기술수출 성과를 도출했다"고 전했다. 기술료 수익을 바탕으로 턴어라운드가 가능한 국내 바이오업체는 앱클론과 오스코텍 뿐이라고 덧붙였다.신규 파이프라인도 주목되는 분위기다. 구 연구원은 "이중항체 AM201에 이어 후속 파이프라인 AM105 개발 중"이라며 "이달 전임상 종료에 따른 기술이전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CAR-T(면역세포 기반 항암제) 파이프라인 개발도 순항 중이며, 작년 2월 AT101(혈액암) 범부처 국책과제로 선정된 이후, 12월 AT501(고형암)도 산자부 국책과제 선정에 성공했다"며 "올 4분기 AT101 국내 CAR-T 파이프라인 중 최초 임상 1상 개시가 기대되며, 지난 1월  녹십자랩셀 대상 CAR-NK 기술수출로, 초기계약금 2억원 수취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NH투자증권에 따르면 앱클론은 항체를 다룰 수 있는 기술(antibody engineering)을 가지고 있는 회사다. 이를 기반으로 NEST(항체신약 발굴), AffiMAb(이중항체), CAR-T 등 3개의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구 연구원은 "NEST는 신규 에피톱(epitope)을 발굴하는 기술"이라며 "앱클론은 로슈의 퍼제타(Perjeta) 대비 우수한 항암제 AC101(유방암·위암)를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2016년 10월 중국 ‘상하이 헨리우스(Fosun Pharma 자회사)’ 대상 1650만달러 규모(upfront 100만달러) 중국 기술이전, 지난해 11월 헨리우스 대상 4500만달러 규모(upfront 1000만달러)로 글로벌 기술이전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21407434765047

2019-02-18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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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19.02.13] 앱클론, 유한양행과 신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도출 성공

앱클론, 유한양행과 신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도출 성공 앱클론과 유한양행은 공동 개발 중인 항체신약 프로젝트 중 두 번째 프로젝트에서 새로운 면역항암제 후보물질(YHC2106)을 도출하는데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가 이번에 공동으로 도출한 항암제 'YHC2106'은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해 항암 효과를 일으키는 신규 면역항암제다. 최근 면역항암제 대두와 함께 종양미세환경 내에 존재하는 면역세포의 기능 저하 및 그 조성 변화에 따른 항종양 면역반응 결핍을 회복시키는 방향으로 신규 항암제가 개발되고 있다. 종양미세환경은 암세포 유전자의 불안정성을 유발하는 동시에 암줄기세포를 보호하고 암전이를 돕는다. 이를 통해 T세포 매개의 항종양 면역반응을 회피할 수 있도록 해준다. 따라서,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할 수 있는 항체 의약품이 임상 개발 중에 있고, 키투르다, 옵디보 등 면역관문 저해제와의 병용 개발도 진행되고 있다. YHC2106은 경쟁 물질 대비 우수하게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하고 항종양 면역 활성을 증대시키는 것으로 확인돼 신규 면역항암제 및 기존 면역항암제 병용 치료제로서 성공적인 개발이 기대된다. YHC2106은 앱클론의 항체신약개발 플랫폼인 ‘NEST(Novel Epitope Screening Technology)’기술을 통해 유한양행과 함께 도출됐으며 관련 특허도 최근 출원됐다. 양사간 공동연구개발 계약에 따라 출원된 특허는 유한양행에 양도돼 전임상, 임상시험 등의 글로벌 사업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앱클론은 후보물질 도출 마일스톤에 성공적으로 도달해 유한양행으로부터 이에 대한 기술료를 수령하고, 향후 개발 단계에 따른 추가 로열티를 지급받게 된다. 유한양행 이정희 대표이사는 “YHC2106은 유한이 추구하고 있는 오픈이노베이션의 성공사례 중 하나”라며 “앱클론과 함께 단독, 병용, 이중항체치료제 등의 다양한 개발을 추진해 전임상, 임상시험 및 글로벌 사업화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앱클론 이종서 대표이사는 “당사 핵심기술인 NEST 플랫폼 기술은 질환단백질에 광범위하게 적용 가능한 기술”이라며 “이번 성과에 더해, 현재 유한양행과 공동으로 진행중인 신규 이중항체 개발 등 다양한 플랫폼 기반 후속 프로젝트들 또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향후에도 협업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기사 원문 보기: http://www.fnnews.com/news/201902130928159592   

2019-02-18 40
68

[이투데이 19.01.30] 앱클론, GC녹십자랩셀 NK 세포치료제 개발에 핵심 항체 기술 이전

앱클론, GC녹십자랩셀 NK 세포치료제 개발에 핵심 항체 기술 이전앱클론이 GC녹십자랩셀의 자연살해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핵심 항체 기술을 이전했다. 앱클론과 GC녹십자랩셀은 GC녹십자랩셀의 HER2 타겟CAR-NK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앱클론의 플랫폼 항체 기술로 개발된 신규 HER2 항체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치료용 항체 및 항체 기반 세포치료제 개발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앱클론과 NK세포치료제 분야의 선도기업인 GC녹십자랩셀은 양사간 핵심 기술 교류를 통해 차세대 글로벌 CAR-NK세포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현재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의 핵심 요소 기술은 목표 질환 단백질을 인지하는 항체의 개발에 집중돼 있다. 앱클론은 질병 단백질의 다양한 부위에 결합하는 항체를 개발해 효능이 우수한 항체의약품 및 항체기반 세포치료제를 도출하는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이종서 앱클론 대표는 “당사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NEST 플랫폼 기술은 질환단백질에 광범위하게 적용 가능한 기술”이라며 “이는 GC녹십자랩셀이 개발하고 있는 CAR-NK세포치료제가 성공적인 신약으로 개발됨으로써 그 가치가 다시 입증될 것”이라고 말했다. NEST 플랫폼 기술은 차별화된 우수한 효능의 항체의약품 후보주를 도출하는 앱클론의 핵심기술 중 하나다. 앱클론이 개발해 2020년 임상을 준비 중인 CD19 표적 CAR-T세포치료제의 핵심 요소도 NEST플랫폼에서 도출됐으며, 이를 통해 기존 노바티스나 길리어드의 CAR-T세포치료제품 들과 차별화 하고 있다. 앱클론은 NEST외에 어피맵(AffiMab) 이중항체, 스위처블 CAR-T세포치료제 등 혁신적인 항체 및 CAR-T세포치료제 신약 개발 플랫폼 기술을 통해 광범위한 특허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외 제약사들과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신약 개발을 추진 중이다.  유혜은 기자 euna@etoday.co.kr기사 원문 보기: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16869

2019-02-18 37
67

[바이오S 18.12.05] 앱클론, 난소암 타깃 '스위처블 CAR-T' 국책과제 선정

앱클론, 난소암 타깃 '스위처블 CAR-T' 국책과제 선정과제 사업비는 46억7300만원..."HER2 CAR-T 서울대병원서 2021년 임상 시작 목표"앱클론은 스위처블 CAR-T 기술을 이용해 개발중인 난소암 CAR-T 치료제 'AT501(HER2 CAR-T)'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기술혁신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과제 수행 기간은 2018년 10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다.이를 통해 앱클론은 2021년 서울대병원에서 난치암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 과제 사업비는 46억7300만원이다. 앱클론은 난소암을 시작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할 계획이다.현재 CAR-T 치료제는 혈액암에서 우수한 효능을 보이고 있지만 독성에 대한 이슈가 남아있다. 또한 고형암 분야에서는 효능이 미미하다.앱클론은 기존 CAR-T 치료제가 갖는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주요 프로젝트로 혈액암 CAR-T 치료제인 AT101와 스위처블(switchable) CAR-T 기술이 적용된 난소암 치료제 'AT501'를 개발하고 있다. 앱클론은 스위처블 CAR-T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 장벽을 보유하고 있다.앱클론이 개발하고 있는 스위처블 CAR-T 플랫폼은 암 세포 표면의 특정 단백질에 직접 작용하는 것이 아닌, 매개자 역할을 하는 스위치(switch) 물질이 CAR-T와 암 항원을 연결한다. 이로써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은 4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첫째, CAR-T 세포의 활성 및 증식, 그리고 표적 물질을 변경 및 조절할 수 있다. 둘째, 부작용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환자에게 투여할 때 스위치 물질의 양을 조절하여 급격한 면역 활성화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셋째, 고형암은 이질적인(heterogeneous) 특징을 가져 한개의 항원만 타깃해서는 완치하기가 어렵다. 이때 앱클론은 다른 항원을 인지하는 스위치 물질을 주입해 여러 항원을 타깃할 수 있다. 넷째, 앱클론이 개발하는 스위치 물질은 화학적으로 대량합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발 비용 또한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다.이종서 앱클론의 대표는 “글로벌 선도기업들의 CAR-T 치료제는 혈액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있지만, 고형암 환자들에게는 그렇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스위처블 CAR-T 기술은 CAR-T 치료제 분야에서 혁신적인 플랫폼으로서 안전성을 개선하고 효능 증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앱클론의 스위처블 CAR-T 개념도김성민 기자 sungmin.kim@bios.co.kr기사 원문 보기: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6732

2019-02-18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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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위암과 유방암 항체신약 글로벌 기술이전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항체신약 기업 앱클론 은 중국 대형 제약 그룹 푸싱(Fosun)의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Shanghai Henlius Biotech)과 위암 및 유방암 표적 항체신약 'AC101'의 글로벌 판권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앱클론은 지난 2016년 10월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에 범중국 판권 기술이전 시 글로벌 판권에 대한 매수 옵션을 부여한 바 있다. 옵션 행사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글로벌 기술이전이 성사됐다. 이번 계약으로 앱클론은 1000만달러(약 114억원) 규모 선불 수수료를 수령하게 됐다. 'AC101 기술이전 총 계약 규모는 중국 판권 계약 포함 5650만달러(약 642억원)고 판매 로열티는 별도로 수취하게 된다. 앱클론 측은 AC101은 위암과 유방암 질환 단백질인 HER2를 표적하는 항체치료제로 앱클론의 항체신약개발 플랫폼인 NEST 플랫폼을 통해 개발됐다고 설명했다.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AC101은 전임상을 통해 기존 HER2 표적항체치료제인 허셉틴 단독투여 뿐만 아니라 허셉틴과 퍼제타 병용투여보다도 월등한 효능을 입증했다.  또한 HER2 양성 유방암은 전세계적으로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현재까지는 허셉틴과 퍼제타 병용투여가 표준 치료법으로 적용되고 있다.  위암의 경우 기존 치료제가 제한적인 효과를 보이는 중이라 앱클론과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앱클론의 AC101은 위암 동물모델에서 허셉틴과 병용시 퍼제타 병용요법보다 뛰어난 전임상 결과를 내 위암 영역에서 퍼제타 대신 허셉틴의 중요한 병용요법 옵션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회사 측 시각이다. 퍼제타는 지난해 매출액 18억6000만달러(약 2조88억 원)를 기록한 대표적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은 현재 6개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과 7개의 항체신약 의약품이 임상 진행 중이다. 이중 HLX01(리툭산 바이오시밀러)는 허가 단계이며, HLX02(허셉틴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하여 4개의 의약품이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앱클론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1년만에 흑자 전환의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기술이전하는 사업모델에서 선순환 수익구조를 실현하게 됐다. 특히 항암 및 면역질환 분야에서 NEST, AffiMab, CAR-T 등 차세대 혁신 플랫폼기술을 기반으로 여러 후속 파이프라인의 추가적인 기술이전이 추진되고 있어 누적적으로 높은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이종서 앱클론 대표이사는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은 중국 내 항체의약품 분야에서 가장 앞서 있는 기업으로, AC101의 개발 및 상용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최상의 파트너로 생각한다"며 "앱클론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이 해외 제약사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는 만큼 글로벌 바이오 기업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2018-11-06 41
65

유한양행과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공동개발 계약

이 공동개발 프로젝트는 앱클론과 유한양행 간의 4번째 신약 개발 프로젝트로 앱클론의 혁신적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신규 면역 관문 저해 이중항체신약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다.앞서 진행되고 있는 3개의 프로젝트가 앱클론의 항체신약개발 플랫폼인 NEST(Novel Epitope Screening Technology)기술을 이용한 프로젝트였다면 이번 프로젝트는 앱클론의 혁신적 이중항체 플랫폼인 어피맵(AffiMab)플랫폼을 이용한 프로젝트라는 설명이다.  신규 프로젝트는 단클론 항체 형태의 면역항암제가 지닐 수 있는 암의 형태와 환자간 부류에 따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앱클론에서 자체 개발한 항체 유사 폴리펩타이드를 항체와 유전적으로 결합시켜 이중항체신약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두 개의 면역 관련 단백질을 동시에 억제하는 신규 면역관문저해제 이중항체신약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면역관문저해제란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활성화하는 약물로 PD-1을 표적하는 BMS의 옵디보, MSD의 키트루다가 대표적이며 그 효능을 인정받고 있다. 이들 약물은 2022년 각각 98억달러 및 95억달러의 매출이 예상된다.하지만 이들 면역관문저해제들을 단독으로 투여 시 반응률이 대략 15~45% 정도에 그쳐 암의 종류 및 환자의 부류에 따른 반응성이 상이하다는 단점이 있다. 많은 제약사들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병용투여 혹은 이중항체 개발 등의 대책을 내놓는 이유다. 병용 투여는 개발 비용 및 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크고 선점하고 있는 다국적사의 약물에 의존해야 하는 단점이 있는데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이중항체 개발이 각광 받고 있다. 앱클론과 유한양행이 공동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이중항체 신약은 하나의 물질로 두개의 면역관문을 억제함으로써 기존 면역항암제 보다 높은 면역세포 활성을 통한 항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그 동안 소개됐던 많은 수의 이중항체 포맷들이 생산성과 안정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에 반해 앱클론의 어피맵 이중항체 플랫폼은 향상된 효능과 함께 높은 생산성과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중항체신약 개발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앱클론은 혁신적 이중항체신약개발 플랫폼인 어피맵(AffiMab) 기술을 통해 유한양행과 이중항체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유한양행은 후보항체의 전임상, 임상시험 및 글로벌 사업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개발을 위한 선불수수료와 개발 단계에 따른 마일스톤과 판매 로열티를 지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아이뉴스24 기사 발췌]

2018-06-27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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