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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클론은 혁신적인 신약개발 플랫폼과 항체 치료제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앞장서
    환우와 가족분들에게 희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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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0.11.01] 발렌베리, 5대째 존경받는 스웨덴 기업 가문

- 서울 비즈니스 서밋 2010에서 '금융과 실물경제' 소주제 컨비너(의장)를 맡은 마쿠스 발렌베리 회장은 5대째 스웨덴 국민의 존경을 받고 있는 발렌베리 가문을 대표하는 인물- 백색 가전업체 일렉트로룩스,통신업체 에릭슨,스웨덴 2위 은행 SEB,하이테크 전투기와 자동차 생산업체 사브 등 스웨덴 대표 기업들이 발렌베리 가문에 속해 있으며 이 기업들의 시가총액을 합하면 스웨덴 증권시장 전체 시가총액의 3분의 1에 달함- 발렌베리재단은 이 수익금을 사회공헌과 연구 지원 활동에 사용하며  스웨덴 국적 기초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자 전원이 발렌베리재단의 도움으로 연구를 시작했다는 일화는 널리 알려져 있음해당기사바로가기 

2011-01-0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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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0.07.12] 한·스웨덴 바이오베터 합작사, 8월 영업개시

한·스웨덴 바이오베터 합작사, 8월 영업개시- 한국과 스웨덴의 항체전문가 그룹이 함께 설립한 항체신약 회사가 한국·스웨덴 양국에 각각 설립돼 내달 영업 개시- 이종서 앱클론 대표는 12일 "한국의 바이오업계 전문가들과 마티아스 울렌 스웨덴 왕립과학원 교수 등 스웨덴측 전문가, 스웨덴 항체회사 '아틀라스 안티바디즈'가 지난달 말 '앱클론'을 설립했다"고 발표- 또 "이미 스웨덴에서 국제특허를 등록하고 제품화 전 단계까지 간 것들을 상업화할 것"이라며 "내년 말까지 상업화되는 제품을 만들 것" 이라고 언급해당기사바로가기 

2011-01-0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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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0.06.29] 한-스웨덴, 바이오베터 공동개발

한-스웨덴, 바이오베터 공동개발 - 스웨덴과 한국의 항체전문 연구자들이 양국에 공동으로 회사를 설립하고 바이오베터(bio-better 또는 슈퍼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나서- 28일 업계에 따르면 스웨덴 왕립과학원의 마티아스 울렌 교수(사진) 등 항체연구 분야에서 스웨덴을 대표하는 과학자 10여 명은 한국의 항체 전문가 그룹과 함께 항체신약개발회사 `앱클론`을 서울에 설립- 업계 관계자는 "삼성, 셀트리온 등이 경합중인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스웨덴과 한국의 항체 전문가들이 경쟁대열에 뛰어듦으로써 경쟁구도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고 언급해당기사바로가기 

2011-01-0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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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0.04.19 ] 사업 수완도 좋은 ‘단백질 박사’ 8개 회사 만들고 2개는 상장

단백질은 특허 보고 금밭이 따로 없죠스웨덴 왕립과학원 마티아스 울렌 교수 - 스웨덴 왕립과학원(KTH)의 마티아스 울렌(56·생명공학과·사진) 교수는 1984년 찾아낸 단백질 ‘프로틴A’는 기술이전에 따른 대가로 8000만 달러(약 900억원)를 본인과 소속 직장에 안겨준 단백질 대가- 울렌 교수가 단백질의 매력에 푹 빠져든 건 미국과 경쟁할 수 있는 분야라고 믿기 때문이며  연구에 필요한 2000억원 이상의 막대한 자금을 확보해 적극적 연구 추진- 특허기간이 끝난 단백질 의약품을 복제한 바이오시밀러 제품에 대해 울렌 교수는 “오리지널 치료용 항체 의약품보다 시간과 돈을 덜 들이면서 개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분명 크고 유망한 시장”이라고  평가

2011-01-0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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