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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클론은 혁신적인 신약개발 플랫폼과 항체 치료제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앞장서
    환우와 가족분들에게 희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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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티 치료제 네스페셀 임상 2상 대상자 모집 최종완료 NEW

- 글로벌 치료제 대비 뛰어난 효능을 기반으로 연내 국내 신속승인 신청 일정 - 튀르키예 TCT와 해외 임상 진행 및 GC녹십자·스트라이크파마등 협력기관과 인비보(in vivo) 카티로도 개발 중   앱클론(대표이사 이종서)은 2일, 재발·불응성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인 네스페셀(AT101)의 임상 2상 대상자 등록을 최종 완료하였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환자 모집 완료에 대해 국내 및 해외 조기 상업화를 향한 가장 중요한 마일스톤을 달성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AT101은 글로벌 CAR-T 치료제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FMC63 항체 대신, 앱클론이 독자 개발한 핵심 항체인 h1218를 적용해 차별화된 메커니즘을 자랑한다. 앞서 발표된 임상 2상 중간결과에서 AT101은 객관적반응률(ORR) 94%,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지는 완전관해율(CR) 68%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며 혈액암치료제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과 호주 등 전세계 주요 국가 특허를 확보한 앱클론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및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GIFT)' 대상으로 연이어 지정된 바 있다. 회사는 이번 환자 모집 종료에 따라 모든 투여를 끝마치고, 연내 최종 임상 데이터 도출 및 신속승인(품목허가)을 신청할 예정이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글로벌 CAR-T 치료제 시장은 연평균 40%씩 폭발적으로 성장해, 오는 2029년경 약 39조원(290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 중 네스페셀의 동일한 CD19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제가 막대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네스페셀의 우수한 임상 성과는 글로벌 파트너링의 폭발적인 확장으로 직결되고 있다. 최근 앱클론은 파트너사인 TCT 헬스테크놀로지(TCT)는 튀르키예 현지에서의 AT101 임상을 가속화하여 상업화까지의 소요 기간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에 전격 합의했다. 현재 튀르키예는 자국 내 카티치료제 상업화를 국가 바이오헬스 전략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범정부적 지원을 확대하고 있어, 양사의 협력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 나아가 앱클론은 AT101을 통해 검증된 독자 항체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세대 '인비보(In-vivo) CAR-T' 분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시키고 있다. 환자 맞춤형 제조가 필요한 기존 CAR-T 치료제의 고비용·장기 소요 한계를 극복하고자 스웨덴 스트라이크파마와 공동개발을 진행 중이며, 최근 국내 톱티어 제약사인 GC녹십자와와도 공동개발에 나서는 등 인비보 카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경쟁력을 빠르게 확보해 나가고 있다. 또한 지난주 열린 2026 바이오 USA 에서도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협업 가능성도 활발하게 논의했다. 업계에서는 네스페셀이 보여주고 있는 강력한 활성과 기존 카티 치료제 불응환자에서의 차별성에 대한 기대가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앱클론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임상시험을 수행해주신 의료진과 기관의 헌신적인 노력과 전폭적 지원, 당사의 연구개발 역량과 국내외 파트너사들의 긴밀한 협력이 빚어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철저한 최종 데이터 검증을 통해 품목허가를 차질 없이 완수하고, 고통받는 전 세계 혈액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수단을 하루라도 빨리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7-03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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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TCT와 ‘AT101’ 임상 가속화 및 차세대 카티 협력키로

- AT101 국내 임상 2상 환자 모집 막바지, 튀르키예서도 임상 속도전 합의 - 이종서 대표, 튀르키예서 아크데니즈 대학서 CAR-T 제조 시설 현장 시찰 - 유방암 타깃 고형암 zCAR-T(AT501) 및 차세대 인비보 카티 임상 베이스캠프 확보   앱클론(대표이사 이종서)이 튀르키예 파트너사인 TCT 헬스테크놀로지(TCT Health Technologies, 이하 TCT)와 기존 혈액암 치료제를 넘어 차세대 고형암 파이프라인까지 포괄하는 전방위적 공동 개발 업무협약(MOU)을 지난 25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앱클론 이종서 대표이사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TCT 본사를 직접 방문해 차세대 세포치료제 공동 개발을 위한 MOU를 체한 것이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앱클론이 지난 25년 3월 기술이전(L/O)한 CD19 타깃 혈액암 카티(CAR-T) 치료제 'AT101'의 튀르키예 현지 임상을 가속화하는 데 있다. AT101의 국내 임상 2상 환자 모집 막바지 단계에 있는 앱클론은, TCT와 함께 튀르키예 임상 소요 기간을 최소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당초 예상보다 훨씬 앞당겨 튀르키예 혈액암 환자들에게 생명을 구하는 혁신 치료제를 제공하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확고히 다졌다. 혈액암 임상의 속도전과 더불어, 양사는 치료가 까다로운 '고형암' 정복이라는 과제에도 공동으로 도전한다. 앱클론이 독자 개발 중인 스위처블 카티(zCAR-T) 치료제 'AT501'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특히 유방암에 초점을 맞추어 고형암 치료의 새로운 경로를 개척할 계획이다. 나아가 세포치료제의 최종 진화 단계로 꼽히는 ‘인비보(In-vivo) CAR-T’까지 공동 개발 영역을 확장한다. 실질적인 글로벌 운영 전략과 인프라도 공고히 구축했다. 이종서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은 튀르키예 남부 안탈리아에 위치한 아크데니즈 대학(Akdeniz University)의 첨단 임상 및 CAR-T 제조 시설을 직접 방문해 포괄적인 현장 시찰을 마쳤다. 앱클론과 TCT는 해당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향후 개발될 차세대 CAR-T 치료제들에 대한 신속하고 다양한 공동 임상시험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이종서 앱클론 대표는 “국내 임상 2상 환자 모집 막바지 단계에서 AT101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이 고형암 치료제와 인비보 CAR-T 영역까지 확장되는 협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아크데니즈 대학의 첨단 제조 시설과 TCT의 강력한 임상 인프라가 추가적인 유럽시장과 중동시장 진출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25일 튀르키예 안탈리아에 위치한 GMP 센터에서 앱클론 이종서 대표(가장 왼쪽)와 TCT 에르칸 만칸(Erkan Mankan) 사장(가장 오른쪽이) 차세대 파이프라인 전방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6-29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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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서한]최근 주가 변동 및 당사 주요 파이프라인 진행 현황 안내

안녕하십니까, 앱클론 대표이사 이종서입니다.최근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과 바이오 업종 전반의 투자 심리 위축으로 인해 당사의 주가 역시 큰 변동성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주주 여러분의 우려와 심려가 무척 크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먼저, 최근의 주가 하락은 당사의 개별적인 악재나 펀더멘털 훼손에 기인한 것이 아님을 명확히 말씀드립니다. 이는 수급 쏠림과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며, 회사의 본질적인 기업 가치와 주요 사업의 실행력에는 어떠한 중대한 변동이나 차질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오히려 당사의 핵심 파이프라인들은 철저히 계획된 일정에 맞춰 역동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불안감을 해소해 드리고자, 현재 순항 중인 주요 파이프라인의 핵심 진행 현황을 명확히 공유해 드립니다.[주요 파이프라인별 세부 진행 현황]1. AT101 (혈액암 CAR-T 치료제): 현재 국내 임상 2상이 계획대로 매우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환자 모집 및 투약이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기존에 시장에 안내해 드린 신속승인 신청 및 조기 상업화를 향해 차질 없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25년 튀르키예 TCT사에 기술이전한 내용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단계의 진전을 포함한 좋은 소식에 대해 곧 말씀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 AC101 / HLX22 (차세대 HER2 표적 위암·유방암 치료제): 글로벌 상업화 로드맵 가동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Henlius) 주도하에 개발 속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위암 분야: 최근 헨리우스 공식 채널을 통해 베이징대 암병원 린 쉔 교수, 일본 국립암센터 카토 켄 교수 등 글로벌 최고 권위자(KOL)들의 인터뷰가 연이어 공개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경쟁 약물을 압도하는 '안전성(낮은 독성)'과 '종양미세환경(TME) 개선 기전'이 거듭 입증되었습니다. 전이성 위암 글로벌 임상 3상의 탑라인(Top-line) 결과는 2027년 상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며, 2028년 상업화를 목표로 전 대륙에서 순항 중입니다.유방암 분야: HER2 저발현 유방암 임상 2상 데이터가 다가오는 3분기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전격 공개될 예정이며, 2031년 상업화를 목표로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폭발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3. 인비보(In-vivo) CAR-T: 카티(CAR-T) 최근 스웨덴 스트라이크파마(StrikePharma)에 이어 국내 톱티어 제약사인 GC녹십자와 공동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체내에 직접 투여하는 인비보 카티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전달체(LNP/mRNA) 기술뿐만 아니라, 암세포를 정확히 타격하는 '카티(CAR 항체) 자체의 기술력'이 가장 핵심입니다. 아울러 당사의 검증된 원천 기술(H1218 항체)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들과 추가적인 파트너십을 논의 중입니다. 4. 이중항체(AM105, AM109): 당사의 이중항체 파이프라인 역시 순항 중입니다. 현재 기존의 핵심 파트너사를 포함하여 복수의 기업들과 기술이전(L/O) 및 공동 개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사실 발생 즉시 주주 여러분께 실시간 소통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 스위처블(Switchable) CAR-T (AT501): 최근 중국 업체의 고형암 타깃 CAR-T 치료제가 현지에서 허가를 받으며, 고형암 CAR-T는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당사 역시 유방암 등을 타깃으로 하는 고형암 치료제 'AT501'의 개발을 차질 없이 밟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영장류 실험을 통해 독성 데이터를 확실하게 확보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연내 IND(임상시험계획) 신청에 나설 계획입니다. 적지않은 R&D 비용을 투자해 독성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은 결국 글로벌 제약사와의 LO를 위한 선제적 투자임을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 임직원 일동은 현재의 일시적인 시장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그리고 치열하게 연구개발과 사업화 마일스톤 달성을 향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투자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의미한 성과나 주요 사항이 발생할 경우,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공시 및 공식 채널을 통해 가장 신속하고 투명하게 주주 여러분과 공유하겠습니다.어려운 시기에도 회사의 기술력과 펀더멘털을 믿고 지지해 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업 가치 제고와 성과 창출로 주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06-26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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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3상 AC101, ‘효능위해 심각한 독성 감수하는 시대’ 종식 밝혀

- 일본 국립암센터 카토 켄(Ken Kato) 교수, 글로벌 임상 3상(Pharos-001) 인터뷰 공개 - 경쟁 약물 ‘자니다타맙’의 치명적 부작용 극복… HLX22 중증 설사 빈도 '절반 이하' - 표준 치료 대비 우수한 PFS·OS 데이터 바탕으로 환자의 '삶의 질(QoL)'과 '시간 독성' 획기적 개선   앱클론(대표 이종서)의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Henlius)는 지난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의 자파르 아자니 교수,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CC)의 옐레나 잔지기안 박사, 베이징대 암병원 린 쉔 교수에 이어, 일본 최고의 암 전문 기관인 국립암센터 병원의 카토 켄(Ken Kato) 교수의 특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카토 켄 교수는 현재 글로벌 전 대륙에서 순항 중인 HLX22의 글로벌 임상 3상(Pharos-001 / HLX22-GC-301) 연구를 이끄는 세계적인 권위자다. 이번 인터뷰에서 카토 교수는 항암 치료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음을 짚으며, "효능을 높이기 위해 환자가 심각한 독성을 감수해야만 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단언했다. 그는 HLX22가 기존 표준 치료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과 전체생존기간(OS) 모두에서 상당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동시에, 항암제의 고질적인 부작용인 설사 등의 독성이 매우 낮다는 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특히 카토 교수는 현재 HER2 양성 위암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잠재적 경쟁 약물인 '자니다타맙(Zanidatamab)'의 한계를 직접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자니다타맙의 경우 우수한 유효성을 보여 화제가 되었으나, 임상 과정에서 3등급(Grade 3) 이상의 심각한 중증 설사 부작용이 20% 이상 발생한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HLX22는 앞선 임상 단계에서 설사 부작용 발생 비율이 타 약제 대비 절반(50%) 이하 수준으로 매우 낮게 보고됐다"며, "동등한 수준의 효능을 보인다면 임상 현장에서는 당연히 독성이 훨씬 적은 HLX22를 표준 치료제로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카토 교수는 최근 항암 의학계의 핵심 화두인 '시간 독성(Time Toxicity)' 개념을 강조했다. 암 환자에게 허락된 일상의 시간은 매우 귀중하기 때문에, 부작용(백혈구 감소, 간질성 폐렴, 중증 설사 등)을 치료하느라 병원에서 시간을 허비하지 않게 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HLX22는 환자의 삶의 질(QoL)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생존 기간을 극대화할 수 있어, 환자들이 일상의 시간을 유용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치료 옵션"이라고 극찬했다. 앱클론 관계자는 “미국, 중국에 이어 일본의 최고 권위자까지 전면에 등판해 HLX22가 글로벌 경쟁 약물들의 치명적인 부작용을 완벽하게 극복한 가장 안전하고 강력한 대안임을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었다”라며, “글로벌 석학들의 확고한 지지와 전 대륙 첫 환자 투약 완료 등 가시적인 임상 3상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상업화 가치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헨리우스 공식채널에 지난 13일 개제된 일본 국립암센터 카토 켄(Ken Kato) 교수의 특별 인터뷰 영상> 

2026-06-15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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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X22’, 글로벌 전 지역에서 3상 첫 환자 투약 완료

"면역 시너지 기전 최초 공개" - 베이징대 암병원 린 쉔(Lin Shen) 교수, 특별 인터뷰 통해 차별화된 종양미세환경(TME) 개선 기전 극찬- CD8+ T세포·NK세포 증가 및 M2 대식세포 억제… 허셉틴과 완벽한 면역 활성화 시너지- 임상 2상 28개월 추적 질병 진행 위험 80% 감소… 한국·미국·유럽 등 전 세계 임상 인프라 풀가동앱클론(대표이사 이종서)이 원천 개발하여 기술이전한 차세대 HER2 표적 위암 치료제 ‘HLX22(개발코드명 AC101)’의 글로벌 임상 3상(HLX22-GC-301)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대륙에서 첫 환자 투약(First Patient In, FPI)을 모두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상업화를 향한 속도를 내고 있다.앱클론의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Henlius)는 지난번 미국 메모리얼 케터링 암센터 옐레나 잔지지앙 박사와 엠디 엔더슨 자파르 아자니 박사 HLX22 의 위암 1차치료제로서의 큰 기대를 담은 특별 연속 인터뷰에 이어, 지난 4일에도 공식 채널을 통해 아시아 위장관암(GI Cancer) 치료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베이징대 암병원 종양내과 린 쉔(Lin Shen) 교수의 특별 인터뷰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린 쉔 교수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HLX22의 차별화된 과학적 근거와 경이로운 임상적 성과를 상세히 조명했다. 린 쉔 교수는 HLX22가 기존 치료제인 허셉틴(트라스투주맙)과 동일한 도메인(Domain IV)에 결합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에피토프(결합 부위)를 타깃하는 신규 항체임을 강조했다.그는 "두 항체가 동시에 결합함으로써 HER2 동형이합체(Homodimer) 및 HER2/EGFR 이형이합체(Heterodimer)의 세포 내 유입(Internalization)을 촉진해 완벽한 항암 시너지를 낸다"고 설명했다.특히 이번 인터뷰에서는 HLX22가 종양미세환경(TME)을 근본적으로 리모델링하는 강력한 면역학적 기전이 최초로 공개됐다. 린 쉔 교수는 "HLX22 병용 요법 투여 시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CD8+ T세포, NK세포 및 B 림프구의 종양 내 침윤이 유의미하게 증가한 반면, 불량한 예후와 관련된 M2 대식세포는 오히려 억제되는 강력한 면역 활성화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러한 기전은 압도적인 장기 임상 데이터를 통해 증명되고 있다. 임상 2상의 중앙 추적 관찰 기간이 28개월을 돌파한 가운데, HLX22 병용 투여군의 무진행생존기간(PFS)은 미도달(Not Reached)로 대조군(8.3개월) 대비 질병 진행 위험을 80% 감소(위험비 0.2)시켰다. 전체생존기간(OS) 역시 미도달(대조군 16.4개월) 상태로 위험비 0.6을 기록 중이며, 28개월을 훌쩍 뛰어넘는 생존 연장을 확신하고 있다.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임상 3상의 놀라운 진행 속도도 공식 확인됐다. 린 쉔 교수는 정밀한 바이오마커 기반으로 총 550명의 환자를 모집 중인 이번 다국가 임상 3상과 관련하여, "한국, 중국, 일본, 라틴 아메리카, 호주, 미국, 유럽 등 전 대륙에서 성공적으로 첫 환자 투약(First Administration)을 완료했다"고 선언했다. 지난 1월 환자 모집 40% 달성 발표 이후, 구미권 등 규제가 까다로운 모든 타깃 국가의 임상 거점 병원 인프라가 풀가동되기 시작한 것이다.앱클론 관계자는 “미국 최고의 암센터 수장들에 이어 세계 최고 위암 권위자들을 통해  당사 원천 기술이 단순 표적 차단을 넘어 면역 환경까지 개선한다는 차별성이 공식 입증됐다”며, “전 세계 지역에서 임상 3상 인프라가 완벽하게 가동되고 있는 만큼, 성공적인 임상 마무리와 이를 통한 글로벌 가치 극대화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헨리우스 공식채널에 지난 4일 개제된 베이징대 암병원 종양내과 린 쉔(Lin Shen) 교수의 특별 인터뷰 영상> 

2026-06-05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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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위암 1차치료제 신약 ‘HLX22’, 위암 무진행생존(PFS) ‘최소 39개월’ 확보

- 기존 위암 표준치료(6.7개월)의 5배 훌쩍 뛰어넘어 새기록 진행중 - 글로벌 위암 치료제 패러다임 혁신적 대전환 예고 - 글로벌 위암 최고 권위자 자파르 아자니(Jaffer A. Ajani) 교수 특별 인터뷰 공개 "PFS 추가 연장 기정사실화"   앱클론이 발굴하여 기술이전한 차세대 HER2 표적 위암 1차치료제 ‘HLX22(개발코드명 AC101)’가 글로벌 임상에서 기존 표준 치료의 한계를 완전히 파괴하는 압도적인 장기 생존 데이터를 입증하며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 등극에 청신호를 켰다. 앱클론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헨리우스(Henlius)는 지난 20일 공식 채널을 통해 HLX22의 글로벌 임상 3상 총괄 책임자(Global PI)인 자파르 아자니(Jaffer A. Ajani) 교수와의 특별 인터뷰를 공개했다. 아자니 교수는 세계 최고 암 병원인 미국 텍사스 MD앤더슨 암센터의 종양내과 교수이자, 전 세계 의사들의 항암 치료 지침서인 미국 종합 암 네트워크(NCCN) 위암 및 식도암 가이드라인 제정 위원장(Chair)을 맡고 있는 글로벌 항암 치료의 최고 권위자다. 20일 헨리우스에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서 가장 고무적인 성과는 무작위 배정으로 진행된 HLX22 글로벌 임상 2상의 39개월 장기 추적 관찰(Follow-up) 데이터다. 헨리우스 측은 "39개월에 달하는 장기 추적 관찰 결과, 환자들의 무진행생존기간(PFS)이 현재 시점까지도 계속해서 연장(Prolonged)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HLX22 투여군이 '최소 39개월' 이상의 무진행 생존을 이미 확정적으로 확보했으며, 향후 추적 관찰이 진행될수록 최종 mPFS(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 수치는 이보다 훨씬 더 길어질 것이 기정사실화되었음을 의미한다. 현재 위암 1차 표준 치료법의 mPFS가 약 6.7개월 수준임을 감안하면, 아직 최종 결론이 나지 않은 현재 시점의 '39개월' 기록만으로도 이미 기존 치료제 대비 5배 이상의 생존 기간을 연장하는 기적적인 효능을 입증한 셈이다. 아자니 교수는 인터뷰를 통해 "HLX22는 기존 치료제와 전혀 다른 결합 부위(Domain IV)를 타깃하는 차별화된 기전(Differentiated mechanism)을 통해 기존 치료법과 강력한 시너지를 낸다"며, "현재 전 세계 위암 커뮤니티의 오랜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needs)를 해결하고 환자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라고 극찬했다. 특히 이번 인터뷰는 세계 최대 암학회 중 하나인 ASCO 2026(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를 앞둔 시점에 전격 공개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회 시즌에 맞춘 글로벌 빅파마의 대대적인 미디어 마케팅은 해당 파이프라인의 가치와 임상 성공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원천 기술을 보유한 앱클론의 기술력 입증은 물론, 향후 임상 진전에 따른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취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앱클론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자의 입을 통해 당사가 발굴한 원천 기술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완벽하게 증명됐다”며, “39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환자들의 암 진행을 막아내고 있고 이 수치가 앞으로 더 늘어난다는 것은, HLX22가 글로벌 위암 1차 치료의 새로운 표준(Standard of Care)으로 자리매김할 강력한 근거”라고 강조했다. 현재 HLX22는 아자니 교수의 지휘 아래 전세계 HER2 양성 위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3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앱클론은 이번 데이터를 기점으로 자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가치가 폭발적으로 재평가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설명>HLX22의 글로벌 임상 3상 총괄 책임자(Global PI)인 자파르 아자니(Jaffer A. Ajani) 교수 

2026-05-21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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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항체 신약 ‘AM201’ 핵심 기술 美 특허 등록 완료

- 류마티스 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 타깃… ‘IL-6’와 ‘TNF-α’ 동시 억제 - ‘당화(Glycosylation)’ 문제 원천 차단하는 독자 기술로 순도 및 결합력 극대화   앱클론(대표이사 이종서)은 자사의 이중항체 플랫폼 ‘어피맵(AffiMab)’ 기반의 차세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AM201’ 핵심 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단백질의 순도 및 항원에 대한 친화성이 향상된 폴리펩티드, 이의 항체 또는 항원 결합 단편과의 복합체, 및 이들의 제조방법’이다. 항체 의약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저하 요인을 극복해 치료 효과와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앱클론의 신약 후보물질 ‘AM201’은 류마티스 관절염을 비롯한 주요 자가면역질환의 핵심 염증 유발 물질인 ‘IL-6’와 ‘TNF-α’를 동시에 억제하도록 설계된 이중항체다. 단일 표적만을 차단하던 기존 치료제들의 한계를 넘어, 두 가지 핵심 염증 경로를 동시에 제어함으로써 강력하고 시너지 있는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특허는 항체를 동물세포에서 생산할 때 불필요한 당 성분이 결합하여 항체의 균질성과 결합력을 떨어뜨리는 ‘당화(Glycosylation)’ 문제를 독자적인 아미노산 서열 변경 기술로 원천 차단했다.   앱클론 관계자는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당사의 기술적 차별성과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며, “이번 특허는 개선된 단백질 구조뿐만 아니라 이를 기존 항체 의약품에 적용한 복합체까지 폭넓게 권리를 보장받고 있어, 향후 글로벌 파트너링 및 기술 가치 제고에 중요한 기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19 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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